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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투칸, 대한민국의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중저가 시장에서는 이름이 알려진 브랜드입니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지만 품질은 괜찮은 제품들이 있었죠. 저도 지금까지 몇 가지의 칸투칸 브랜드 제품을 사용 중이었습니다. 브랜드 스토리를 보면 칸투칸은 2005년에 창업하여 고가의 가격이 형성된 시장에 '진정성'과 '공유'라는 키워드로 시장을 넓혀갔다고 하네요. 칸투칸의 제품 중에서 제 눈길을 사로잡은 몇몇 제품들을 알아보겠습니다.

    DPID01 스판덱스 구스바지

    '이 회사 광고 트랜디하네' 싶었던 제품이었다. 작년에 등산하다가 등산바지에 구멍이 뚫려서 알아보던 와중에 발견한 바지. 스판덱스이니 신축성은 우수할 테고, 핏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80:20의 구스다운 비율이기 때문에 보온성도 뛰어날 것이다. 특히나 눈에 띄는 부분은 바지 하단에 벨크로로 밑단을 조여줄 수 있다는 것.

    STID09 더블 페이스 하프 터틀 반집업 티셔츠

    이 제품은 회사에 다닐 때 직장인들이 캐쥬얼하게 입게끔 좋은 디자인이다. 딱히 아웃도어 제품만 만드는 것 같지는 않다. 슬림하기 때문에 핏도 괜찮아 보이고 기모원단이라서 따뜻하게 보인다. 소재는 폴리에스터 67%와 면 30%라고 한다. 면은 보통 캐쥬얼 의류에 폴리에스터는 편안한 의류를 만들 때 쓰인다.

    FKIQ20 판지오 ARTEX 방수 와이어 트레킹화

    요즘 한국에 와이어 형 트레킹화를 신은 사람들이 많이 보여서 알아보게 된 제품. AR-TEX 방수필름으로 방수효과가 있으며 와이어 시스템이기 때문에 끈 조절이 간편하다. 파이론 미드솔을 적용해 바닥에 대한 충격 흡수력도 좋으며 아웃솔을 고무이기 때문에 미끄럼도 방지한다. 나쁘지 않은 가격에 딱 알맞은 트레킹화 스펙.

    FTIJ00 사계절 베이스레이어

    추운겨울에 아웃도어를 즐길때는 엄청 따뜻한 옷 한 겹을 입는 것보다는 여러 옷을 겹쳐서 입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하나씩 벗을 수 있으니까. 그리고 그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을 베이스레이어라고 한다. 나는 그냥 반발티를 입는데, 베이스 레이어 하나 살까 알아보던 와중에 발견한 제품. 폴리에스터와 폴리우레탄 재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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