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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훈련법

반려동물과 관련된 TV 프로그램이 늘면서 강아지 훈련법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산책의 중요성에 대해서 간과하시는 분들도 많았는데, 사회적인 인식이 바뀌다 보니 하루에 한 번은 꼭 산책을 가지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죠.

강아지 훈련 및 교육방법은 우리의 공부법만큼이나 다양합니다. 강아지의 성격이나 반응에 따라서 훈련의 강도와 시간, 훈련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중에서도 가장 기초적인 것은 기초교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 훈련 가격, 훈련소에서 받을 때

 

최근에는 반려견 교육 전문업체를 통해서 강아지 훈련을 받고자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는 강형욱씨가 운영하는 훈련소가 있는데요. 프로그램 수강료로 화제가 되기도 했죠.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강형욱에게 직접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패키지의 가격은 최고 연 600만원에 달합니다. 교육 영상 365일 수강, 강형욱 훈련사와의 1:1 레슨 2회, 훈련사와 개인 레슨 수강권 12개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비싸다는 반응도 있지만 국내 최고 전문가로서 나쁘지 않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그만큼 강아지 훈련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늘고 있다는 것이겠죠.

반려 동물 훈련, 강아지 복종 훈련

 

강아지 훈련법에서도 가장 기초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앉아' '이리와' '기다려' '엎드려'등이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해보셨을 텐데요. '앉아'의 목적은 강아지에게 자기 통제능력과 집중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함입니다. '이리 와'는 비상시 강아지를 구하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가디려'는 꽤 난이도가 있는 훈련인데요. 강아지의 참을성을 길러주기 위함입니다. '엎드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외에도 산책을 할 때 강아지가 옆에서 걷게끔 하는 것도 훈련의 한 가지 입니다. 매일 산책을 나갈 때 강아지는 세상의 온갖 유혹에 휩싸이게 됩니다. 이런 것들로부터 강아지의 안전을 위해서 보호자의 옆에서 걷게끔 유도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강아지 화장실 배변 훈련, 강아지 훈련 방법입니다.

강아지 배변 훈련 기초

 

"똥오줌은 누가 다 치우려고?" 강아지를 키우기 전에 집안에 반대하는 사람이 있다면 다들 들으셨던 말이실 텐데요. 이처럼 반려동물을 키우기에 앞서서 가족들의 동의를 얻기 전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이 털과 배변일 것입니다. 배변훈련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우선 배변훈련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칭찬, 기다림입니다. 배변훈련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인내심으로 참으며 교육해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몇몇 인터넷에서는 배변패드에 개를 가둬두고 배설할 때까지 기다리라거나, 무조건 칭찬만 해주라는 겁니다. 아니, 무조건 칭찬한다고 개가 인간의 말을 알아들을까요?

 

강아지는 매번 같은 장소에 배변을 하지 않습니다. 매번 견주가 의도한 자리에 소변을 보지도 않죠. 우선 고려해야할 것은 강아지의 생활공간에서 떨어진 곳에 분리된 배변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이것도 한 곳보다는 최소 2곳 이상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라도 배변 실수를 한다고 해도 혼내거나 화내지 않습니다. 견주가 의도한 곳에 배변을 할 때 칭찬을 해주면 됩니다. 강아지 훈련법은 꾸준히 공부하고 알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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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경유차 폐차지원금

오래된 차량을 오랜 기간 동안 몰다 보면은 '차를 바꿔야 하는데'라고 탈 때마다 생각하게 됩니다. 경유차라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금 제도를 알아보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이 제도를 한 마디로 말씀드리자면 '오래된 경유차를 폐차하면 나라에서 보조금을 지원해주는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금을 주관하는 제도는 '환경부'입니다. 그 이유는 노후된 경유차로 인해서 발생하는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한 것이죠. 이 외에도 노후 경유차의 경유에는 각종 제한도 있습니다. 어떤 제한이 있는지는 바로 아래에서 알아볼 것입니다. 조기폐차 지원금도 아마 검색을 하다 보면 '조기폐차 전문 지정업체'라고 많이 나오는데요. 이와 관련해서도 바로 알아보죠.

노후 경유차 수도권 진입 제한

2020년 12월부터 2021년 3월 31일까지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가 시행되고 있는데요. 이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 제한 및 석탄발전소 가동 축소 등을 담은 내용입니다. 내용인즉슨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중에서 조공해 조치를 하지 않은 차량의 경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율, 경기, 인청 등의 수도권 진입이 제한되는 내용입니다.

✔️ 한국인 사망원인 1위 아직 준비안하셨나요?

해당 내용을 모르시고 위반할 경우 무려 하루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담이 됩니다. 노후 경유차를 운전하기는 점점 까다로워지는데요. (상시) 노후경유차 운행제한(LEZ)의 경우에는 '대기관리권역 내 저공해 조치명령 미이행 차량 및 종합검사 불합격 차량을 대상으로 대기관리권역 내 상시 운행 제한'을 하는 제도입니다.

 

2017년 서울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되어 2018년 김포, 인천, 광명, 안양, 안산, 군포, 수원, 성남, 하남, 남양주, 의정부, 양주, 고양시 등이 포함되었죠. 2020년에는 더 넓어져서 경기도에서는 연천군, 가평군, 양평군을 빼고는 거의 대부분 LEZ에 포함되었습니다. 사실 노후차량은 중고차로 팔기도 어렵기 때문에 갑자기 차가 퍼지면 난감하기 때문에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면 알아보시고 지원금을 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뭐, 일반 폐차장에서 무료 탁송 견인이나 무료 말소를 해주는 경우도 있죠.

노후 경유차 기준

 

노후 경유차란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배출가스 보증기간이 지난 특정 경유차'입니다. 차량 내 배출가스가 5등급 이상인 차량을 말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조기폐차 지원금 대상 차량 지원 대수는 정해져 있습니다. 작년에는 30만 대 였는데 올해는 34만대로 4만 대 가량 늘었습니다.

 

노후 경유차 지원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1. 2년 이상 등록된 경유 자동차로 자동차 관리법에 따른 관능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차량

 

2. 정부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차

 

3. 최종 수유자의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된 경유차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금 2021

 

얼마 전에 조기폐차 지원금이 확대되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기존에는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이 되었는데, 무려 600만 원까지 올라갔다는 내용이었는데요. 다만 여기서 한 가지 알고 가셔야하는 것이 '상한액'이 600만원까지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내가 지원받는 금액은 다를 수 있다는 것이죠.

 

5등급 경유차량을 보유하고 계신 분이라면 조기폐차 지원금을 실제로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요? 600만 원을 받기 위한 조건은 어떻게 될까요? 우선 금액 상향의 대상이 되는지 확인이 되셔야합니다. 600만원의 보조금을 받는데에는 여러가지 조건이 있기 때문입니다.

✔️ 갑자기 비상금 필요할 때?

금액 상향조정에 들어가는 대상 차량에는 '매연 저감장치를 장착할 수 없는 차량',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소유 차량', '영업용 차량이나 소상공인 소유 차량'입니다. 여기에 600만원 전액을 보조받기 위해서는 조기폐차만 할 때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폐차 후 배출가스 1,2등급 차량 구매해야만 전액 지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여기서는 신차뿐만 아니라 중고차 구매도 포함됩니다.

 

배출가스 1~2등급인 전기차, 수소차, 하이브리드차, 휘발유차, LPG 등의 중고차를 구매할 때도 추가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하니 확실히 혜택이 늘기는 했네요. 근방의 조기폐차 전문 지정업체에 알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노후 경유차 등급 확인 및 신청방법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금 신청을 위해서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를 통해서 내 차량이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인지 알아봐야 하는데요.

 

https://emissiongrade.mecar.or.kr/www/main.do

 

본인의 차량의 배출가스 5등급이라면 '노후차량 조기폐차 보조금 지급대상'인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지원대상은 지자체에 따라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각 지자체에 문의를 해주시는 것이 더 빠르기는 합니다.

✔️ 민식이 법 이후에 중요해진 '이것' 알아보기

노후차량 조기 폐차 보조금 지급 대상이시라면 우선 위에 있는 사이트에 접속하셔서 필요한 구비서류를 확인해주세요. 이후에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노후차량 조기폐차 보조금 지급대상 확인서를 제출해주시면 됩니다. 협회 측에서는 신청서 검토 후 7일 이내 지급 대상 확인서를 통보해준다고 합니다.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부터 '지급 대상 확인서'를 교부받은 후에는 2개월 이내에 '협회 지정 검사장'에서 정상 가동 판정 후 자동차 등록을 말소(폐차) 한 후에 보조금 지급 청구서류를 첨부하고 다시 협회에 제출하면 됩니다.

 

이후 10일 이내에 해당 지자체 장은 자동차 말소(폐차)를 확인한 후에 적합한 경우 차량 소유주에게 지원금을 지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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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 소액 재테크 방법

'티끌 모아봐야 티끌이다'라는 말 아직도 믿으시나요? 이제는 벗어날 때입니다. 적은 돈이라도 소액 재테크를 하면 큰 보상으로 돌아올 방법은 매우 많습니다. 아직도 재테크, 투자라고 하면 정장을 쫙 빼입고,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들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코스피 주가가 3000을 넘고, 많은 개미투자자가 주식에서 재미를 본 2020년에서는 이제 다 옛말인 것 같습니다.

100만원소액재테크메인

2021년에는 어떻게 해야지 돈을 모을 수 있을까요? 박스권을 벗어난 코스피가 앞으로 더 오를지, 아니면 내려갈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 사실 천만 원 이상의 목돈을 위험성이 높은 상품에 투자하기란 일반인들에게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재테크를 하지 않고 그냥 예금, 적금만 넣자니 물가는 높아지고, 월급으로는 생활비만 대기도 부족해 보이죠. 돈이 모이질 않는 것입니다

 

소액 재테크는 이런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줍니다. 100만 원이 적은 돈은 아니지만, 어딘가에 투자하기에는 엄청난 부담이 되는 금액은 아닙니다. 본인의 예산 한도 내에서 충분히 모아서 재테크를 시작하기에 합당한 금액입니다. 물론 투자 대비 수익률은 적을 수 있지만, 일단 시작을 하면 실제 돈을 투자했기 때문에 더 많은 재테크 정보에 관심을 끌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시장이 좋아도 2~3년은 소액으로 투자를 하는 것을 권장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초보자의 운이라고 합니다. 특히나 주식에서 초보가 돈을 쉽게 딴 후 '어 내가 재능이 있나?'라고 생각할 때가 많죠. 이럴 때 영끌해서 무모하게 투자하면 패가망신하기 쉽습니다. 주식이 됐든, 부동산이 되었든, 적은 금액으로 '실패'를 여러 번 맞보는 것이 미래의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100만원으로 하는 주식

2020년 코스피가 2874.47로 마감했습니다. 지난해 11월 말과 대비했을 때 10.9%나 상승하였습니다. 주식 투자자들에게 2020년은 상징적인 해일 것입니다. 1년 수익률이 거의 30%에 달하는 최고의 재테크로 손꼽혔기 때문이죠. 한때 코로나로 엄청난 하락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V자 반등을 보여주면서 다른 글로벌 국가와 대비해서도 굉장한 회복세를 보여주었죠. 10여 년간 갇혀있던 박스권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2021년에도 이런 기조가 이어질지는 정말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소액으로 주식 재테크를 시작하기에는 많은 사람의 관심이 몰려있고, 정보를 얻기도 쉬우므로 시작하기 좋습니다. 예금 금리가 0%대에 머무르며 유동성이 풍부하여 다양한 투자 방법 중 주식이 눈에 띄었기에 갑작스럽게 오른 것도 있습니다.

 

가장 주목을 받은 주식은 물론 '삼성전자'입니다. 소액주주가 무려 200만 명, 주가는 8만 원을 이미 넘었습니다. 1월 6일 코스피는 중중 사상 첫 3000을 돌파했죠. 주위를 둘러보면 '나만 주식 안 하나?' 싶기도 합니다. 물론 너무 성급하게 행동하시면 안 됩니다. 주식의 장점은 소액으로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100만 원으로도 충분한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100만원으로 하는 부동산 리츠(REITs)

소액으로 부동산 투자를 한다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사실 일반적인 부동산 투자라고 생각하면 억 단위가 오가는 고위험 투자로 인식이 되는데요. 아파트값이 많이 올랐다고 해도 상가나 오피스텔, 원룸 등에 투자했다가 세입자를 구하지 못하면 공실이 되고, 그만큼 수익이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 관리비, 건보료, 재산세, 수리비 등등 나갈 동이 매우 많죠.

 

부동산에 간접적으로 투자를 할 수 있는 리츠는 소액으로 부동산에 분산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의 하나입니다. 이미 미국에서는 1960년도부터 도입이 되어 왔으며, 일본과 호주,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럼 리치에서 어떻게 수입을 얻을 수 있을까요?

 

부동산 가격 상승 및 임대료 수익으로 투자한 만큼 이익을 돌려받습니다. 리츠 투자자는 배당을 받고 건물주는 월세를 받는 것이 차이입니다. 개인의 경우에는 공모, 상장리츠를 할 수 있습니다. 소액으로 산 후에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물건의 종류도 굉장히 다양합니다. 다만 리츠도 투자의 위험은 존재합니다. 금리가 상승하거나, 부동산 투자가 잘못되어 공실이 높거나, 임대료가 떨어지면 손실을 보게 됩니다.

100만원으로 하는 상장지수펀드 ETF

지난해 증시를 한 마디로 설명하자면 '동학개미운동'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ETF(상장지수펀드)에서 엄청나게 많은 자금이 유입되었고, ETF 순자산총액이 52조 원을 돌파하였죠. 이는 사상 최대 규모라고 합니다. 시중의 유동성이 풍부한 것과 더불어서 일평균 거래금액도 엄청나게 많이 올랐습니다. 이 중 개인이 43%나 되죠.

 

우선 ETF에 대해서 짤막한 개념 설명부터 하도록 하겠습니다. 펀드 같지만, 또 주식 투자와 같은 ETF는 인덱스 펀드를 주식처럼 매매하는 상품을 말합니다. 인덱스 펀드는 특정한 주가지수와 연계해서 수익을 내는 상품이죠. 즉, ETF는 펀드+주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별 주식의 매매보다는 특정한 종목의 주식을 모은 세트를 거래하는 것입니다.

 

ETF가 가진 장단점은 소액 재테크를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대답이 될 수 있습니다. 우선 주식 계좌만 있으면 인덱스 펀드를 주식거래하는 것처럼 사고 팔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일반적인 편드 대비 수수료도 낮은 편입니다. 일반 펀드가 1%~3%의 운용 보수에 중도 환매 시 중도환매수수료도 있다면, ETF는 운용 보수 0.1~0.5% 정도이며 0.025%의 거래세도 면제됩니다.

 

ETF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주식과 같이 원금 보장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주로 장기투자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이 알아보십니다. 여기에 각각의 증권 운용사에 따라서 취급하는 ETF 브랜드가 다르므로 처음에는 헷갈릴 수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은 kodex, 미래에셋은 tiger, 한국투자신탁은 kindex처럼 말이죠. 주식보다는 안정적일 수 있지만, 위험성이 높은 ETF 같은 경우에는 원금 손실 확률도 크다는 단점도 있죠.

100만원으로 하는 P2P 투자

소액으로 분산투자를 할 수 있다는 장점과 간편하면서도 은행보다 높은 이자를 바랄 수 있다는 것이 소액 재테크 투자자의 목표이실 텐데요. P2P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의 크라우드 펀딩으로서 온라인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개인끼리 자금을 빌리고 돌려받는 새로운 금융 서비스입니다. 지금까지는 위험성이 굉장히 높다고 인식되어왔는데요.

 

지난 8월에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온투법, P2P법)도 시행이 되었죠. 이는 대부업법 이후로 17년 만에 새로운 금융업종이 P2P 금융의 제도권 금융 편입을 말하는 것입니다.

 

온투법 법률에 따라 P2P 업체들은 연계대출 규모에 따른 자기자본 요건을 갖춰서 금융위원회에 등록해야 합니다. 미등록시에는 처벌을 받게 되죠. 해당 법에 따라서 고수익 미끼상품, 불완전판매행위 등의 가능성을 봉쇄하는 것이죠. 이에 따라 2021년에는 P2P 투자를 새로운 소액 투자로 주목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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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련 자격증 종류

2020년은 대한민국의 부동산이 들썩거리던 한해였습니다. 집값을 잡기 위해서 정부의 각종 정책이 나왔지만, 오히려 부동산값이 오르는 현상을 가져오게 되었죠. 다양한 억제 정책을 이용해서 무주택자가 박탈감을 덜 느끼도록 하려고 했으며, 주택시장의 약자라고 할 수 있는 전세, 신혼부부를 위한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이에 따라 강남 집값이 잡히는가 싶었지만, 오히려 다시 상승하는 결과를 불러오게 되었습니다.

부동산 자격증

12월 31일 부동산과 관련된 마지막 뉴스에서 서울 25개 아파트 중에서 평당 평균가격이 2000만 원을 안 넘는 곳이 단 한 군데에 불과하다는 소식도 있었죠. 오직 도봉구뿐이었으며 나머지 24개 구의 아파트 평당 평균 매매가는 모두 2000만 원을 넘었다고 하죠.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은 정말 엄청난 상승을 보여줬지만, 취약계층은 오히려 더 힘들어지던 한 해였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이럴 수는 없습니다. 전세대란과 패닝바잉이더라도 부동산 공부는 꾸준히 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살기 위해서는 생존을 위해서라도 해야하죠. 이왕이면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면 좋겠죠.

공인중개사

공인중개사

부동산 분야 자격증 중에서 공신력 있는 3개의 자격증 중 하나가 바로 공인중개사입니다. 국가전문자격증으로서 공인중개사 사무소 등록을 위해서 필요한 자격증입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은 1년에 1번이며, 대게는 8월에 접수하여 10월 마지막 토요일에 시험을 봅니다. 1차와 2차 시험이 있으며 합격을 위해서는 전 과목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을 받아야 합니다.

 

공인중개사 시험과목은 총 5과목입니다. 각 과목은 40문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차 시험은 부동산학개론과 민법 및 민사특별법, 2차 시험은 공인중개사 실무, 부동산공법, 그리고 부동산공시법령 및 세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단일 시험으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치는 시험으로서 이번 31회 시험은 역대 최고 인원은 35만 명이 응시접수를 하였습니다.

 

공인중개사 시험 기간은 수험자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8개월에서 1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각종 인터넷 강의의 커리큘럼은 대게 전년도 11월부터 다음 연도 시험 전까지로 짜여 있습니다. 수험생들이 어렵다고 느끼는 과목은 1차의 민법과 2차의 부동산공법입니다. 단순한 암기가 아닌 암기를 바탕으로 한 이해를 통해서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평균적인 합격률은 20~35% 사이로 알려졌습니다. 동차 합격(1차와 2차 동시에 합격)인 경우는 더 적습니다.

감정평가사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와는 달리 감정평가사는 잠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감정평가사란 동산, 부동산과 같은 재산의 가격을 감정평가할 수 있는 법적인 자격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들이 작성한 감정평가서를 통해서 동산과 부동산의 가치와 가격에 대한 공신력을 가진 정보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감정평가사 시험은 국토교통부 주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합니다. 시험은 매년 3월에 1차 시험 그리고 6월에 2차 시험으로 이루어집니다.

 

공인중개사와는 달리 감정평가사는 응시자격이 있습니다. 2년 이내 공인영어성적 토익 700 또는 그에 따르는 영어성적을 제출해야 합니다. 감정평가사 1차 시험은 총 5과목입니다. 민법, 경제학 원론, 부동산학 원론, 감정평가 관계법규, 그리고 회계학입니다. 절대평가로서 전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받아야 합니다. 이건 공인중개사와 같네요. 2차 시험은 상대평가입니다. 논문형 시험으로서 총 3과목을 봅니다. 감정평가 실무, 감정평가이론, 그리고 감정평가법규입니다. 각각 100분씩 총 300분입니다. 전 과목 40점 이상 득점한 인원 중 높은 순으로 합격자를 정합니다.

 

감정평가사는 부동산 고시라고 불릴 정도로 매우 어려운 시험입니다. 장수생들도 많으면 수험생들의 평균 수험기간은 3년에서 5년입니다. 감정평가사 학원으로 유명한 곳은 서울법학원, 하우패스, 한림법학원, 합격의 법학원 등이 있습니다. 합격 수기를 읽어보면 대부분 수험생은 하루 10시간 이상을 꾸준히 공부하였습니다. 특히나 2차는 상대평가에 논술이기 때문에 많이 수험생들이 포기하는 구간입니다. 꾸준하지만 전략적인 공부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감정평가사 평균연봉은 6500만 원으로 알려졌습니다.

주택관리사

주택관리사

정년 이후에 주목을 받는 직업 중 하나로 떠오르는 것이 '주택관리사'입니다.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의 관리를 하는 자격을 말합니다. 일정 기준의 공동주택은 주택관리사, 주택관리사(보)를 반드시 채용해야 하므로 아파트가 많은 우리나라의 특성상 수요가 꾸준히 있습니다. 정확히는 '주택관리사보' 시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후에 승격이 되어야 주택관리사가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택관리사보 시험은 1년에 1회 시험을 보며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실시합니다. 시험과목은 1차와 2차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대략 한 달 간격으로 1차와 2차 시험을 봅니다. 1차 시험은 민법, 회계원리, 공동주택시설개론이며 각각 40문제씩이며 시험시간은 과목당 50분입니다. 2차 시험의 경우 객관식 오지선다형 24문제, 주관식 16문제입니다. 주택관리법규, 공동주택관리실무 등이 있습니다. 원래는 절대평가였지만, 2020년 제23회 주택관리사(보) 시험부터 상대평가로 변경되었습니다. 앞으로 경쟁률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주택관리사 시험 난이도는 공인중개사, 감정평가사보다는 쉽다고 평가가 되기도 하지만 합격률은 꽤 저조합니다. 2020년부터 상대평가가 시행되었고, 선발예정인 원은 1700명이었습니다. 1차 시험의 경우 응시자 수는 13,876명이었고 합격자 수는 1529명으로 합격률은 11.02%였습니다. 아무래도 응시자 수에서 공인중개사보다는 훨씬 낮지만, 시험을 치는 연령층도 2030보다는 4050이 더 많습니다. 40대 이상인 분 중에서 은퇴 후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일하기 위해서 많이 도전하십니다.

빌딩관리사

민간자격증인 빌딩관리사는 한국자격검정평가진흥원에서 자격발급을 하고 있으며, 교육 운영기관은 한국진로직업교육개발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빌딩관리사는 빌딩의 중장기 단기 사업 기획과 세이자 모집, 계약 관리와 같은 일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전문가를 말합니다. 고등학교 졸업을 하신 분들이라면 4주간 25개의 강의를 들은 후에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배우는 것은 건물이해, 행정, 회계, 시설안전관리, 생활관리 등과 함께 시설관련법, 집합건물법, 건축물관리법 등에 관한 법률을 배우게 됩니다. 시험 합격 기준은 온라인 성적으로 100점 만점 중에 60점 이상을 받으면 됩니다.

부동산자산관리사

부동산자산관리사

공인중개사나 중개사무소 개업예정자, 부동산 관련 회사 취업준비생, 그리고 재테크나 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알아보시면 좋은 자격증이 '부동산자산관리사'입니다. 공인중개사가 개론부터 민법, 중개사법령, 공법, 공시세법 등 법 과목 위주라면 부동산자산관리사는 부동산 실무 위주로서 개론과 주거용 부동산, 토지, 경매, 상가빌딩, 세무 등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두 종류가 있는데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와 한국자격검증평가진흥원에서 발급하는 부동산자산관리사가 있습니다. 잘 구분하셔서 취득하시길 바랍니다.

부동산 권리 분석사

부동산권리분석사

부동산 거래를 해보셨던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항상 안정성에 불안할 때가 많습니다. 이런 부동산 거래의 안정상 보장을 위한 부동산 권리 하자 유무 확인 및 조사를 하는 전문가가 부동산권리분석사입니다. 이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 이론과 실무를 공부하고, 직무수행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며 공부하죠.

 

공부하는 범위는 부동산 등기부를 보며 혐의 권리분석, 광의 권리분석, 유치권이나 점유권과 같은 최강의 권리분석 등을 배워 실무적인 능력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부동산 경매나 주택 임대차보호법, 명도소송, 부동산저당 유동화제포, 유치권 등 다양한 것들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한국교육진흥협회를 통해서 취득이 가능한 민간자격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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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무료인강 추천

2020년 31회 공인중개사는 여러 가지 이슈가 많았던 시험이었습니다. 첫째로는 역대 가장 많은 사람이 시험에 접수하였다는 것이죠. 현재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인원은 45만 명에 달합니다. 그에 반해서 공인중개사로 일하는 인원은 12만 명 정도로 알려졌습니다. 숫자로만 봐도 굉장히 포화상태인 것을 볼 수 있죠. 그런데도 응시인원이 최고로 높았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공인중개사 무료인강

바로 공인중개사 상대평가 전환이라는 이슈 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됩니다. 현재는 과목별 40점, 평균 60점을 넘으면 합격하죠. 그런데 이런 '절대평가'에서 '상대평가'로 전환하는 취지의 법안이 발의도니 것입니다. 공인중개사 업계의 입장에서는 이대로 가다간 과도한 경쟁이 더욱 심화하기 때문에 반대하지만, 수험생들 처지에서는 '밥그릇 챙기기' 아니냐는 비판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수험생들 처지에서는 혹시라도 상대평가로 전환이 되기 전, 즉 시험이 더 어려워지기 전에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은 것이죠.

 

시험을 준비하시는 시험생들은 대부분 인강을 수강합니다. 학원을 수강하는 학생도 많기는 하죠. 공인중개사 인강을 듣는 수험생은 대게 유료강의를 듣지만, 무료강의를 듣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유료강의에는 해커스, 에듀윌, 공단기, 랜드프로, 공인모, 메가랜드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습니다. 각각의 강의마다 강의비는 조금씩 다릅니다. 전체 강의를 듣는데 1백만원 전후로 알려져 있지만 정확한 것은 각각의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무료강의는 강의는 무료이지만 교재는 사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어떤 공인중개사 무료 인터넷강의 사이트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각각의 특징이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인강드림

 

공인중개사 외에도 다양한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사이트인 인강드림. 주택관리사, 직업관리사, 전산세무회계, 한국사능력검정 등의 자격증 무료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재테크 무료 강의도 있는데 부동산 경매와 공매, 부동산재테크, 그리고 재테크 및 자산관리 강의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재테크 및 금융 공부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빼놓치 않고 챙겨봐야할 사이트 중 하나입니다. 스마트 인강드림과 아쿠아N매니저를 통해서 스마트폰으로도 수강이 가능합니다.

인강드림

인강드림 공인중개사 무료강의는 과목별로 교수님이 3분씩 계십니다. 본인의 수험 스타일과 맞는 교수님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강의는 총 8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초입문, 기본이론, 심화이론, 핵심이론 등을 11월부터 6월까지 수강하고 문제풀이와 모의고사, 족집게 문제특강, 마무리 특강등을 시험 전까지 공부합니다. 제 경험상 심화이론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이론의 반복 학습을 통해서 영역별로 심화 및 보충을 통해 얼마나 이해를 했는지 돌아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무크랜드

 

인강드림과 비슷하게 강좌는 무료로 제공하는 사이트가 무크랜드입니다. 공인중개사 말고도 주택관리사, 부동산 실무, 전기기능사, 직업상담사, 그리고 전전산세무회계 등의 강의 수강이 가능합니다. 과목별 교수님은 부동산 세법은 3분이며 나머지는 4분에서 5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수강신청은 무크랜드에 접속한 후에 상단의 '수강신청'을 클릭한 후 교수님 선택 후 '패키지 신청하기', '바로신청' 클릭 후 오른쪽 상단의 '내 강의실'에서 신청한 강의 확인 후 '강의 제목'을 클릭한 다음에 수강을 하시면 됩니다. 모바일로도 강의를 볼 수 있습니다.

무크랜드

무크랜드의 공인중개사 커리큘럼은 5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1월에서 12월에는 1차와 2차 기본서를 통해서 과목별 기초개념 및 주요한 용어를 파악하는 과정인 '기초이론'과정을 배웁니다. 1월에서 2월에는 기본이론 과정인데, 이때는 필수이론 및 출제 유형별로 이론 학습 과정을 배웁니다. 3월부터 4월에는 고급심화과정으로 이론의 문제 적용을 학습합니다. 5월부터 8월까지는 단권화 과정과 핵심 요약 및 문제풀이를 통한 문제 해결 능력 향상을 배우고 마지막 시험 전까지는 동형 모의고사와 파이널 점검 특강, 그리고 시꼭테라고 불리는 시험에 꼭 나오는 테마 100선을 배웁니다.

경기도 GSEEK

 

경기도 온라인 평생학습 서비스 GSEEK은 정말 다양한 강의를 제공하는 경기도의 지식콘텐츠입니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 태국어, 베트남어 등 다양한 외국어는 물론이고 각종 IT와 자기개발 강의, 생활/취미, 인문소양 그리고 자격취득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자격취득과정은 312개 과정이 개설되어 있는데 공인중개사도 그중 하나입니다. 이외에 직업상담사, 물류관리사, 요양보호사, 경비지도사등 중장년을 위한 과정도 많이 열려있죠.

GSEEK

경기도 GSEEK의 공인중개사 과정은 크게 두 가지 업체로 나누어집니다. 위에서 소개했던 무크랜드와 에듀스파라는 업체입니다. 두 업체와의 계약을 통해서 강의를 공급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크랜드는 위에서 소개해드렸으니 에듀스파 과정에 대해서 짧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이트에서 확인해본 결과 기초부터 심호, 문제풀이, 핵심요약 과정 등 대부분의 과정이 있으며 부동산학 개론부터 세법까지 전 과목을 원하는 과정에 맞춰서 수강할 수 있습니다.

더 배움

더 배움

마지막으로 소개할 공인중개사 무료인강 사이트는 '더 배움'이라는 사이트입니다. 더 배움은 무료인강사이트로서 공인중개사, 9급공무원, 회계세무, 사회복지사 등의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무원 강의도 무료로 들을 수 있다는게 정말 새롭네요. (참고로 서울특별시 온라인 강의에서도 공무원 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확인을 해 보니까 2021 공인중개사 전과목 '기초강좌' 무료 수강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공인중개사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몇 가지 사이트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유료 인터넷 강의도 있기는 하지만 수강료가 부담되시는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독학을 해도 아무래도 어려운 전문용어를 이해할 때 교수님의 설명을 들으면 좀 더 이해가 빠르게 되기도 합니다. 너무 혼자 머리를 끙끙 싸매고 하지 마시고 도움을 받아야 할 때는 강의를 듣는 것이 돈도, 시간도 절약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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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과목별 공부방법

- 부동산학 개론

- 민법

- 부동산공법

- 공인중개사법령 및 실무

- 부동산공시법령 및 세법

 

올해 공인중개사 합격자 발표가 지난 12월 2일에 있었죠? 올해는 역대 최고급으로 가장 많은 지원자가 응시했던 시험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내년에 공인중개사 시험이 상대평가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과 올 한해 과열된 부동산 경기에 많은 지원자가 몰렸던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현재 공인중개사 상대평가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은 이미 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공인중개사 공부법

현재 공인중개사 자격증 보유자는 45만 명입니다. 그중에서 23.5% 정도인 10만 6000명이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차리고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소속 공인중개사 1만4000여 명을 합치면 12만 명 정도가 공인중개사로 활동을 하는 것이죠. 그런데 매년 배출이 되는 공인중개사의 수년 약 2만 명 정도입니다. 경쟁률이 점점 더 세지고 있으므로 시장질서를 위해서라도 조절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되는 것이죠. 거기에 공인중개사 시험은 점점 어려워지는 추세입니다.

공인중개사 전략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이유

이미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빠르게 한 번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조건에 관해서 설명을 해드리자면 1차와 2차로 나누어진 시험은 과목별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을 받으면 합격을 하는 절대평가 방식입니다. 시험과목은 1차에서 부동산학 개론과 민법, 2차에서 공인중개사법령 및 실무, 부동산공법, 부동산공시법령 및 세법이 있습니다. 시험과목이 꽤 많으므로 전략적으로 공부해야 할 필요성이 있죠.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3부류로 나뉩니다. '학원', '인터넷 강의' 그리고 '독학'입니다. 각각의 장단점에 관해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공인중개사 학원에서 공부할 때 장단점

공인중개사 공부법 종류

공인중개사 학원에서 공부하려고 생각하신다면 본인의 공부성향을 우선 파악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랫동안 공부를 안 하고 계시다가 갑자기 책상에 앉아서 강의를 2시간 이상 듣는 게 가능할 것인가? 학창 시절 수업시간에 집중을 잘 하는 편이었나? 등등이 있죠. 여기에 긍정적인 답변이 가능하시다면 학원 강의를 들으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한 자리에서 2시간 이상 강의를 듣는 게 부담스러우시다면 다른 방법을 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학원에서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할 때의 장점이라면 처음 시험에 입문해서 공부계획을 세우기 어려울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본인이 의지박약이라고 생각한다면 인터넷 강의나 독학과는 달리 주변의 수험생들과 교수님들에게 동기부여를 받아서 수험생활을 성공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게 되죠. 인터넷 강의나 독학을 할 때면 '아, 오늘 쉬고 싶다. 다음에 해야지'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학원을 수강하면 어떻게든 꾸역꾸역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기에 모르는 부분이 나오면 같은 수강생들이나 교수님들에게 바로바로 물어볼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죠.

공인중개사 학원 장단점

학원 강의의 단점이라면 가장 큰 것은 바로 '수강료'입니다. 수강료로 따지면 학원 > 인터넷 강의 > 독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추가로 교통비+식비+학원 끝나고 학원 수강생들이랑 밥이라도 먹을라치면 돈이 더 들어가겠죠. 아무리 춥고, 더워도 매일 학원을 가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을 테고요. 다만 오히려 이런 단점들 때문에 오히려 더 열심히 하게 되는 분들도 있습니다. 주변에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로부터 동기부여를 받고, 서로서로 도우면서 말이죠. 학원에 안 오면 '오늘 나오지 않아?'라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괜스레 찔리게 됩니다.

공인중개사 인강, 독학의 장단점

현재 공인중개사를 준비 중이시라면 본인이 준비해야 할 공부량이 얼마나 되는지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학원 강의나 인터넷 강의로 들으실 예정이라면 수험표가 있을 텐데요. 대게 공인중개사 한 과목당 강의는 35~40강 사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총 5과목으로 이루어져 있는 시험이라면 최소 170개에서 200강의 사이죠. 한 강의당 1시간씩만 잡아도 200시간입니다. 물론 더 적을 수도 있습니다.

공인중개사 인강,독학 장단점

200시간을 말 그대로 '강의만' 듣는데 할애한다고 친다면 하루에 5시간씩 공부를 공인중개사 강의만 그저 '듣기만' 해도 40일이라는 시간이 걸립니다. '어 얼마 안 걸리네?'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휴일 및 강의를 대충 듣는 시간도 포함하면 약 한 달 반 정도가 걸릴 것입니다. 여기에는 혼자서 공부하는 시간을 제외한 말 그대로 강의만 듣는 시간이죠. (학원 강의는 본인이 페이스를 조절해서 들을 수 없으므로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공인중개사 공부방법으로 인강으로 공부할 때의 장단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우선 본인의 스케쥴에 맞춰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일을 하고 계시거나, 집안일로 학원을 못 간다고 할 때도 혼자서 공부할 수 있죠. 언제든 복습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여기에 겨울 추위, 여름의 더위를 피해서 공부할 수 있어 시간과 체력을 아낄 수도 있습니다. 혹시라도 학원에 늦게 가서 뒷자리에 앉아서 잘 안 보여서 강의시간을 다 날리는 불상사도 일어나지 않죠. 학원보다 수강료도 저렴한 편입니다.

 

단점으로는 공부를 시작하기는 돼 의지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아무리 계획을 잘 세워놔도 공부를 하지 않고 인터넷 강의를 듣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내일 두 강 한꺼번에 들어야지', '주말에 몰아서 봐야지'라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시험날까지 완강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거기에 혼자서 공부를 해야 하므로 고독과 외로움의 싸움입니다. 옆에서 동기부여 해주는 사람도 없을뿐더러 가족이나 친구가 방해나 안 하면 다행이죠.

공인중개사 난이도와 수험기간

블로그나 유튜브에 '공인중개사 수험기간'이라고 치면 '6개월 만에 합격했다.' 혹은 '3개월 만에 합격했다', '회사 다니면서 저녁에만 공부했는데 합격했다' 등등 많은 합격 글들이 나와 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절대로 그런 말에 현혹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공부에 재능이 있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으며, 열심히 했기 때문에 단기간에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둔 것이지 내가 그렇게 될 것이라는 확률은 극히 떨어집니다.

공인중개사 난이도 수업기간

과거에는 확실히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쉬웠습니다. 그래서 몇몇 어르신분들이나 20대에서 30대분들 중에서는 시험에 대해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상을 말씀드리자면 가장 최근에 치러진 제31회 1차 시험의 합격률은 21.34%, 2차 시험의 합격률은 22.01%였습니다. 세무사, 회계사처럼 어려운 시험은 아니지만, 단기간 준비해서 붙을 정도로 만만한 시험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상대평가까지 된다? 난도는 더 올라가고 합격률은 떨어지겠죠. 평균적으로 8개월에서 1년 정도 준비하시고 동차 합격이 아닌 1차, 2차 나누어서 2년에 걸쳐서 시험을 보시는 분들도 매우 많습니다.

 

1년 이상을 공인중개사 공부에 할애할 수 있다면 대부분의 공인중개사 인터넷 강의들이 11월~12월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거기서 하는 대로 따라가셔도 됩니다. 조금씩 다를 수는 있지만, 입문-기본-심화-핵심-문제풀이-모의고사-최종정리 순입니다. 만약 시간이 8개월밖에 없으시다고 한다면 기본이론에서 심화 이론을 공부하시면서 기출문제 중심으로 푸시는 전략이 좋습니다. 너무 강의만 듣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기출문제를 푸시면서 틀리거나 중요한 내용을 기본서에 옮기며 단권화 전략을 쓰는 것이죠.

공인중개사 과목별 공부방법

공인중개사 과목별 공부법

공인중개사 부동산학 개론 공부방법

공인중개사 1차 시험의 첫 번째 과목인 부동산학 개론은 난이도로 따지자면 3/5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학 개론과 감정평가론이 있는데, 부동산학 개론에서 85% 정도가, 감정평가론에서 15% 정도가 출제됩니다. 지난 31회에서는 계산문제가 8문제가 나왔으며, 절반 정도는 기출문제와 같은 유형으로, 2문제는 같은 자료를 사용, 1문제는 응용, 그리고 나머지 1문제는 새로운 유형이었습니다. 총론 3문제, 각론 30문제, 감정평가론 7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부동산학 개론의 이론 부분으로는 부동산 경제론, 부동산 시장론, 부동산 정책론, 부동산 투자론, 부동산 금융론, 부동산개발 및 관리론 등에서 문제가 나왔습니다. 다른 년 도와 마찬가지로 가장 중요하고 많이 나온 부분은 부동산 정책론입니다. 무려 7문제가 나왔습니다. 투자론은 3문제밖에 나오지 않았고요. 정책론과 시장론, 경제론은 매년 출제가 되니 정확히 알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공인중개사 민법 공부방법

이번 31회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중 민법은 작년보다는 어려웠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사실 민법이 2차의 부동산공법과 함께 가장 어려운 과목 중 하나로 손꼽히는데요. 이러한 이유로 이해를 바탕에 두지 않고 단순암기식으로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과거 시험에서는 괜찮았을지 몰라도 이번 시험에서는 그냥 암기식으로 공부하셨던 분들은 힘든 시험이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겉핥기식 공부보다 이해를 바탕으로 학습 방향을 확실하게 익힌 후에 푸는 문제들이 많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민법은 민법총칙, 물권법, 계약법, 민사특별법으로 나뉩니다. 31회에서는 물권법이 36%, 민법총칙과 계약법이 각각 25%, 그리고 민사특별법인 14%의 비중으로 출제가 되었습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기출문제에서 많이 출제되었고, 이론적인 암기보다 이해를 바탕으로 한 실무 적용에 중점을 둔 문제들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내년에도 이런 방식으로 민법 공부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공인중개사 부동산공법 공부방법

민법이 함께 수험생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과목이 바로 부동산공법입니다. 이번 연도도 작년만큼이나 어려웠다고 하네요. 출제 비중으로 따지자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 12문제, 도시개발법이 6문제,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이 6문제, 건축법 7문제, 주택법 7문제, 그리고 농지법 2문제입니다. 여기서 보시다시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과 건축법, 도시법은 충분히 공부를 해야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내용 이해, 암기, 그리고 헷갈리는 용어와 내용을 확실하게 체득해야 합니다.

공인중개사법령 및 실무 공부방법

수험생들 처지에서는 가장 점수를 높게 받을 것이라고 기대하는 과목입니다. 아무래도 실무와 연관이 되어 있으므로 오히려 공부에 재미를 느끼는 분들도 많죠. 작년보다 난이도는 어려웠다고 하지만 공인중개사법령 70%, 부동산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령 15%, 중개 실무 15%가 출제되었습니다. 다만 문제의 경향이 무엇이 '옳은가'를 묻는 문제가 많아 꼼꼼하게 법령을 잘 숙지해야 할 것입니다.

공인중개사 부동산공시법령 및 세법 공부방법

부동산 공시법은 부동산 등기법과 공간정보의 규칙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가 각각 50%씩 출제되었습니다. 부동산 등기법에서는 등기절차 총론, 각론, 각종 권리에 관한 등기절차, 그리고 이의 및 벌칙이, 공간정보에서는 총칙, 지적공부, 토지이동, 지적측량 등에서 출시되었습니다. 이 중에서 부동산 등기법 등기절차가 7문제나 출제되었는데 내년에도 이 부분은 정확하게 공부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마자막으로 알아볼 것은 공인중개사 세법 공부방법입니다. 31회 시험에서는 박스형태 문제,긍정형 문제가 많이 출제되어서 수험생들의 시간 분배가 중요했습니다. 세법은 조세총론, 지방세, 국세로 나뉘는데 조세총론 1문제, 지방세 9문제, 국세 7문제가 출시되었습니다. 지방세 중에서도 등록세와 재산세가, 국세 중에서는 양도소득세 및 종합소득세가 높은 비율로 출제되었습니다. 세법도 다른 과목과 마찬가지로 기출문제의 분석과 정리, 개정세법 확인, 그리고 반복 학습으로 완전 체득 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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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전망

매년 응시인원이 30만 명이 넘는 인기 자격증 중 하나인 공인중개사. 가장 최근 시험인 제31회 공인중개사 최종 합격자 발표가 2020년 12월 2일에 있었습니다. 공인중개사는 1985년에 시작되었는데 올해 2020년이 가장 많은 인원이 원서를 접수한 시기였다고 합니다. 항간에 소문으로는 '상대평가'가 된다고 하므로 많은 인원이 응시했다고도 합니다. 현재 공인중개사 시험은 평균 60점만 넘으면 되기 때문에 경쟁률은 높은 의미가 없다고 할 수 있죠.

공인중개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올해 치러진 시험이 어땠는지 그 현황을 잠시 살펴봐야 합니다. 1차 시험의 총 접수 인원은 213,959명, 응시인원은 151,666명이었으며, 합격하신 분은 32,367명이었습니다. 2차 시험의 접수 인원은 129,088명, 응시인원은 75,206명, 합격은 16,554명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접수 인원대비 응시인원이 현저히 낮아서 허수가 많다고 할 수 있죠.

 

나이별 통계를 살펴보면 아무래도 공인 개사가 노후대비를 위한 자격증으로 인식이 되다 보니까 40대 이상이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1차 시험 응시인원만 따졌을 때, 40대가 47,124명 그다음이 30대 42,922명, 50대 34,588명, 20대, 17,436명, 그리고 60대가 8,687명이 응시하였습니다. 10대도 386명이나 응시를 하고 35명이 합격을 했네요. 여기서 주의 깊게 봐야 할 점은 20대 응시인원과 합격자입니다. 2030의 부동산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공인중개사 응시율도 높아지는 것이죠. 그렇다면 그들이 공인중개사 전망이 좋게 때문에 응시를 하는 것일까요?

공인중개사 시장 상황

경기는 침체이지만 부동산시장은 활활 타오르고 있는 것은 다들 아실 겁니다. 이 와중에 부동산 중개 수수료에 대한 논란도 이어지고 있죠. 공인중개사 자격증 소지자는 46만 5000명입니다. 이 중에서 현장에서 활동하는 공인중개사의 수는 11만 명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올해만 해도 새로운 공인중개사가 16,500명이 배출되었죠. 이 숫자는 앞으로도 늘어날 것입니다. 이러므로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한 상대평가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죠.

부동산 분야의 전문적인 자격증 중 하나이며, 국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은 전문성과 영업력이 필수입니다. 하지만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아파트 매매수수료를 0.1~0.19%만 받는다든지, 전·월세 월세 수수료는 가격이 얼마냐에 상관없이 100만 원 정액제를 실시한다든지 말이죠. 이런 경쟁은 서울로 올수록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수수료를 최대 요율로 받다가 협상을 통해서 낮추는 곳도 매우 많죠.

 

지난 11일 하영제 국민의 힘 의원 등 10명이 '공인중개사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발의하였습니다. 이는 공인중개사 시험의 상대 평가제 도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확연하게 찬반이 나뉘는 법안인데요. 사실상 너무나도 많은 수의 공인중개사 때문에 중개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서 필요하다는 의견과 반대의견으로는 공인중개사 전망을 따져봤을 때 자기들의 밥그릇을 챙기기 위한 그것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공인중개사 평균수입

공인중개사 연봉이 얼마냐는 정말 천차만별입니다. 직업의 특성상 전문성과 영업력, 그리고 어떤 비결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굉장히 차이가 크기 때문입니다. 평균적으로 일을 배우는 기간은 1년에서 3년이라고 하지만, 영업력에 자신이 있는 분들이나 한 지역에서 3년 이상 일하신 분들은 월평균 400만 원 이상은 벌어간다는 현장의 의견이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월별 차이가 심하다는 것입니다. 매월 400만 원 이상을 받기는 어렵고, 성수기나 비수기에 따라서 그 차이가 클 수 있다는 것이죠.

사실상 공인중개사 월급과 연봉은 지역이 어디냐에 따라서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수도권과 지방, 대도시와 중소도시에 따라서 평균수입에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 고려해야 할 점은 본인의 활동영역입니다. 상가, 주택, 오피스텔 등 무엇에 중점을 두고 영업을 하는지도 고려해야 하죠. 여기에 부동산 입지에 따라서 주변 공인중개사가 많으면 경쟁률이 높으므로 이것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2018년 한국 공인중개사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1억 원 이상을 벌어가는 공인중개사는 6.6%, 7,200만 원에서 1억 원 사이가 6.3%, 4,800만 원에서 7,200만 원 사이가 13.6% 그리고 나머지 간이과세자가 73.5%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즉 부동산 업무라는 것이 영업력이 중요하다 보니까 직장인처럼 '웬만해서는 평균연봉 OO는 받을 수 있다'라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역, 도시의 규모, 입지, 그리고 주변 공인중개사 경쟁률, 현재 시장의 상태 등이 큰 변수로 작용합니다.

공인중개사 장단점

평균적으로 공인중개사 시험에 도전하시는 분들의 시험 기간은 1년 이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과거에 비해서 생각보다 난도가 많이 높아졌기 때문이죠. 거기에 위에서 본 통계에서도 나와 있지만 2030의 공인중개사 취득률이 생각보다 높습니다. 그 이유는 일하려고 취득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취업 시 도움이 되는 자격증 중 하나로 인식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기업 중에서는 자산관리공사나 감정평가원, LH에서 가산점을 주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부동산 중개법인이나, 한국토지주택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부동산개발이나 부동산 컨설팅회사, 일반회사의 부동산 자산관리팀이나 건축시행부서, 그리고 부동산 투자회사에 취업할 때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실생활에서도 부동산 매매나 임대를 할 때도 부동산 공화국이라고 불리는 대한민국에서 도움이 되면 되었지 안될 수는 없습니다.

 

청년층에서는 취업을 위한 발판 혹은 제2의 경력으로서 인식이 되지만, 중장년층에 공인중개사는 인생 2막을 위한 직업군 중 가장 인기 있는 직종 중 하나입니다. 다만 한 조사에 따르면 공인중개사의 80%가 200만 원도 못 버는 현실이라고 꼬집기도 하였죠. 비대면 활동 앞으로 늘어갈 것으로 생각되고, 부동산 앱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그만큼 시대의 변화를 따라잡지 않으면 미래가 힘들어 보이기도 합니다.

 

거기에 수도권 집값과 전셋값이 상승이 되면서 소비자들의 수수료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이에 대한 반발도 심해지고 있습니다. 2015년에 마련된 현재의 부동산중개수수료 체계는 거래금액이 매매가 9억 원, 임대차일 경우 6억 원 이상인 고가주택일 때 수수료 상한이 0.9%와 0.8%입니다. 상한 요율의 인하 및 금액 구간의 재설정에 대한 요구는 꾸준하죠.

서울 아파트의 평균가격이 10억을 넘어가는데 중개 수수료에 대한 소비자의 부담은 클 수밖에 없습니다. 한 여론조사에서도 53%가 중개료가 부담이 과하게 된다고 답하기도 하였습니다. 특히나 받는 서비스에 비해서 비싸다고 느낀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하지만 공인중개사로서는 수수료가 인하된다면 직접 타격이 되기 때문에 반대할 수밖에 없죠.

 

공인중개사 전망이 마냥 좋지 않다고 볼 수만은 없습니다. 우선 가장 유용한 것은 정년이 없이 오래 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자영업에 비해서 자유시간이 많은 편이기도 하므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영업력이나 직접 공인중개사 업체를 처리가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부동산 관련 회사에 취직도 가능합니다. 영업력과 인맥, 입지에 따라서 수입은 적게는 수십만 원에서 많게는 수억 원까지도 본인 하기 나름입니다.

 

마무리로 현재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 중이시라면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준비하셔서 취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본인이 실무적으로 경험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중개사무소, 중개법인 등에 취직하신 후에 경력과 경험을 쌓아나가면 됩니다. 이론과 실무가 다르기는 하지만 자격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차이가 크기 때문이죠. 부동산 열기가 항상 뜨거운 대한민국 시장에서는 전망이 좋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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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관한 관심은 항상 뜨겁기 마련입니다. 특히 올해 2020년에는 정말 뜨거웠죠. 집값이 몇억씩 오르다 보니까 사람들의 관심은 온통 부동산에 가 있었습니다. 그만큼 많은 분에게 인기가 있는 자격증 중 하나가 '공인중개사 자격증'입니다. 그런데 아직 공인중개사가 쉽다고, 독학만으로도 해결이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나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공인중개사 인강 순위

공인중개사 합격률은 매해 낮아지고 있습니다. 알려진 바로는 평균 21.5% ~ 36.6% 정도입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공인중개사는 1차 시험과 2차 시험으로 이루어져 있고, 동차 합격까지 따지게 되면 합격률이 더욱 떨어지게 되죠. 그래서 많은 분이 혼자서 책으로 공부를 하기보다는 현장강의를 듣거나 공인중개사 인강을 듣게 됩니다.

해커스 공인중개사 인강

 

해커스와 에듀윌은 공인중개사 인강을 말할 때 항상 TOP3 안에 듭니다. 해커스는 우선 젊은 학생들에게도 인지도 면에서 먹고 들어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토익, 토플과 같은 각종 어학 시험으로 유명하지만, 공무원 강의를 포함하여 각종 자격증 강의를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죠. 조금만 검색해 보아도 해커스 공인중개사 인강 후기를 쉽게 찾아볼 수 있으니까요.

해커스 공인중개사 인강

몇몇 선생님들을 살펴보자면 부동산 개론의 신관신 교수님의 경우에는 풀이과정 및 다양한 문제 유형을 집중 있게 공부할 수 있다는 평입니다. 민법의 채희대 교수님은 어려운 민법을 마치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쉽게 강의하며, 부동산 중개사법에는 황정선, 정지웅 교수님이라는 두 스타 강사가 있기 때문에 외우기 힘든 내용을 쉽게 외우게끔 도와줍니다.

 

2차 시험에는 공법, 부동산 공시법, 그리고 부동산 세법이 있죠. 이 부분도 공법의 구세주라 불리는 한종민 교수님, 공시법의 홍승환 교수님, 그리고 세법에는 강성규 교수님이 계십니다. 해커스 공인중개사 인강의 시스템은 기본 시작으로 개념완성 – 핵심이론 – 문제풀이 – 동형 모의고사 – 그리고 적중 예상특강으로 이어집니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인강

 

에듀윌을 가장 잘 표현하자면 개그맨 '서경석'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하철에서 뻔질나게 보았기 때문에 에듀윌과 서경석씨의 이미지는 굉장히 친숙하죠. '공무원 시험 합격은 에듀윌!' 정말 엄청나게 들었네요. 거기에 얼마전에 에듀윌로 공부해서 공인중개사 1차 합격을 유튜브로 알리기도 해서 큰 화제가 되었죠. 이만한 홍보 효과가 어디 있을까요.

에듀윌 공인중개사 인강

교수진도 굉장히 탄탄합니다. 2020년 현재 35분의 교수님을 볼 수 있는데요. 본인의 강의 스타일과 맞는 교수님을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동산학 개론의 이영방 교수님의 경우에는 계산기 사용법부터 알려줄 정도로 기초가 탄탄하며, 민법의 심정욱 교수님은 기초부터 핵심 암기, 법률관계의 도식화를 통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에듀윌 공인중개사 인강 2차의 경우에는 공법의 김희상 교수님의 경우에는 직접 만든 체계도를 통해서 하나씩 채워나가며 빠짐없이 공부할 수 있게 하며, 중개사법의 임선정 교수님은 암기를 효율적으로 하게끔 정리를 잘 하며, 공시법의 배상용교수님은 세세하게 강의하는 스타일이며, 세법의 신성룡 교수님 어려운 세법 암기를 쉽게 하게끔 도와줍니다.

랜드프로

 

지금부터는 공인중개사를 준비하지 않는 분들이라면 아마 처음 들어보는 인강 사이트들도 있으실 겁니다. 그중에 하나가 랜드프로인데요. 과거에는 교재를 구매하면 무료로 수강을 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바뀐 것 같습니다. 수강료가 있기는 하네요. 민법의 경우에는 양민 교수님의 쉬운 설명으로 이해가 잘 되었다는 평이 있고, 부동산학개론의 박수현 교수님의 경우 핵심이론부터 기본원리, 효율적인 암기법, 계산문제의 패턴을 알려주십니다.

랜드프로 공인중개사 인강

랜드프로 공인중개사 인강 2차 부동산 공법의 경우에도 교수님들이 어려분 계십니다. 그중에서 고상철 교수님의 경우에는 공법 전문가로서 현실에 적용이 가능한 현장감 있는 사례형 강의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공인중개사법 및 실무의 정지웅 교수님은 기초부터 단계별로 수강만 잘 해도 점수 향상이 될 정도로 기본기 확립에 신경을 써주신다고 하네요.

 

부동산 공시법에도 5분의 교수님이 계십니다. 세법에는 4분의 교수님이 계시고요. 본인의 스타일과 학습법에 맞는 교수님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아무리 유명하고 남이 좋다고 하더라도 내 성적 올려주는, 합격을 위해서 더 도움이 되는 공인중개사 인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따로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실 거라고 믿습니다.

메가랜드

메가랜드 공인중개사 인강

대학입시 분야에서는 가히 톱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수강생이 가장 많은 메가스터디. 그리고 그 메가스터디가 진출한 분야 중 하나인 부동산 교육 업체가 메가랜드입니다. 메가랜드는 공인중개사 인강뿐만 아니라 주택관리사와 부동산 실무도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메가스터디는 저도 학창시절에 정말 많이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큰 도움을 받았었죠.

박문각

박문각 공인중개사 인강

공무원학원, 고시학원으로 유명한 박문각은 스파르타식 시스템으로 유명하죠. 학생들에게 공인중개사 인강 추천도 많이 받는 학원이기도 합니다. 부동산학개론에는 홍진선 교수님 포함 8명, 민법에서는 김덕수 교수님 포함 7명, 공법, 공인중개사법 및 실무, 부동산공시법령은 5분, 세법에는 4분의 교수님이 계십니다. 인강을 신청하면 오는 책 중에서 합격수기를 묶어둔 책이 있는데 한 번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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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안 그래도 그놈의 전염병때문에 이리저리 가계어 어려운데,

도대체 무엇을 잘못해서 이렇게 블로그가 어려운 것일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이 티스토리는 다시 살아날 희망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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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이 지속되면

한 번 시작되면 끊임없이 지속되어서 일상생활 지속이 어려운 두통. 계속되서 지속되면 큰 병이 있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나 아침 두통의 경우에는 오른쪽 관자놀이 두통이나 왼쪽 관자놀이 두통 등 여러가지 형태로 나타나는데요. 아침부터 머라가 빠개질듯한 느낌은 하루의 시작부터 기분을 안좋게 만들죠.

두통이란 말 그대로 '머리 부분에서 느끼는 통증'을 의미합니다. 두통은 잠깐의 경우로 그치는 경우가 계속되지만 두통이 지속되면 혹시 '뇌종양' 이나 '뇌졸중'은 아닐까 걱정이 될 때도 있습니다. 실제로도 심한 두통의 원인이 뇌 질환이었지만 진통제만 복용하다 치료할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있죠. 다만 아침 두통, 왼쪽 오른쪽 관자놀이 두통, 옆 머리 두통들은 스트레스성이나 부비동 염증, 편두통이 그 원인입니다.

관자놀이 두통이 지속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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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이 누구나 한 번쯤은 겪을 정도로 흔하기는 합니다. 두통이 지속되면 불안하기는 하지만 우리나라 국민 중 약 70%이상이 일 년에 한 번 이상은 두통을 겪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얼마 전에 두통으로 고생을 했네요. 두통도 부위별로 원인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왼쪽 오른쪽 관자놀이 두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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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자놀이 두통이 계속되면 편두통일 확률이 높습니다. 편두통이 계속되는 이유는 머릿속에 있는 혈관의 신경이 예민하지면서 혈관이 확장되고, 이 때문에 통증이 느껴지게 되는 것입니다. 자세히 보면 맥박이 뛸 때마다 머리가 지끈거리실텐데요. 관자놀이 부분에 혈관 분포가 많이 되어 있기 때문에 통증이 많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왼쪽 오른쪽 관잘놀이 두통은 편두통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죠.

앞머리 두통이 지속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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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알아볼 부위별 두통 통증은 이마 통증, 앞 머리 두통입니다. 이마가 욱씬욱씬 거리면서 통증이 느껴질 때 우리가 의심해 볼 수 있는 것은 축농증이나 긴장성 두통입니다. 여기서 긴정성 두통이란 근육이 경직되어 신경이 압박이 되는 통증을 말합니다. 이때는 뒷통수 두통도 있고 앞머리 두통도 있습니다. 마치 손오공처럼 머리띠가 조이는 듯한 두통이 느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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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 두통이 지속되면 그 원인은 무엇일까요? 스트레스가 극심하게 과도하거나, 오랜 시간동안 잘못된 자세로 있게 될 경우가 앞머리 두통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긴장성 두통의 경우에는 근육 경직이 문제이기 때문에 해당 부위를 손으로 마사지 해주면 어느정도 완화되기는 합니다. 다만 잘못된 자세의 경우에는 바른 앉은 자세가 필요하겠죠? 교정 의자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뒷머리 두통이 지속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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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왼쪽 뒷머리 통증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때에도 앞머리 두통과 마찬가지로 긴정성 두통일 경우와 후두신경통일 가능성도 있는데요. 뒷머리에도 근육이 많기 때문이 긴장성 두통이 올 수 있는 것입니다. 다만 뒷머리에서 찌릿한 통증처럼 전기가 온 것처럼 느껴지면 '후두신경통'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후두신경에 염증이 생기기 때문에 생기는 질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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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두통이 지속되면 해당 부위에 따라서 어떤 두통인지 의심해볼 수 있는 질환이 있습니다. 다만 가장 무서운 것은 바로 '뇌종양'이죠. 인구 10만명당 발생비율이 약 10명정도라고 하는 뇌종양. 다만 두통환자들 중에서 뇌종양이 숨어 있는 경우는 드물다고 합니다. 그래도 두통이 심하고, 걱정이 된다면 따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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