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트레킹화

여성들이 트레킹을 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등산용품을 고르라고 한다면 단연 알맛은 트레킹화를 꼽을 것입니다. 트레킹을 좀 하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 있는 경험이 있죠. 생각보다 힘들고 지친 트레킹 길에서 신발때문에 더 힘들었던 기억말이죠. 안 그래도 이 길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데 신발은 방수도 잘 안되고, 지지력도 형편없고, 발까지 아프면 정말 최악입니다.

제대로된 여성 트레킹화를 골라야 하는 이유는 그 어느 등산용품보다 트레킹화가 우리의 안전과 쾌적한 트레킹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트레킹 용품이기 때문입니다. 힘든 길이 끝나고 나서 다시는 쳐다보기 싫은 트레킹화를 다시 신기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본인에게 알맞은 트레킹화, 푹신푹신하고 지지력이 뛰어난 트레킹화와 함께 걷는다면 즐거운 등산이 되겠죠.

여성 트레킹화 고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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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트레킹에 발을 들이가 첫 트레킹화 혹은 그 다음 트레킹화를 구매하시려는 참이면 몇 가지 트레킹화 고르는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첫번째는 '내가 갈 길'에 알맞은 트레킹화를 구매하는 것입니다. 아스파트 길과 산 길을 걷는 걸을 때 신는 트레킹화는 대부분 구분되어 있습니다. 방수력이 뛰어난 제품도 있고, 방수력 대신 물이 빨리 빠지게끔 설계된 제품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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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본인이 어떤 길을 걸을지에 따라서 여성 트레킹화 추천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너무 저렴한 제품을 구매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렴한 제품은 그 값어치를 합니다. 이름이 알려진 브랜드는 그만큼 까다로운 소비자들에게 어느정도의 인정을 받고 그 값을 하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법입니다. 몇 만원 더 투자해서 좋은 트레킹화를 구매하시는게 본인의 몸과 멘탈에 더욱 좋을 것입니다.

여성 트레킹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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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몇 가지 트레킹화를 추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소개할 제품은 호카 오네오네입니다. 호카 오네오네는 현재 SNS상에서도 굉장히 핫한 제품 중 하나인데요. 쿠션감이 뛰어난 제품이면서 디자인도 일반 등산화같지 않아서 일상생활에서도 패션 운동화로 신는 분들이 많은 데품입니다. 여러가지 라인업 중에서도 호카 오네오네 토리 울트라 하이2가 괜찮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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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트레킹화 두 번째 제품은 머렐 모아브2입니다. 머렐 모아브2는 워터 프루브 제품, 즉 방수가 되는 제품과 그렇지 않은 제품이 있는데요. 이는 취향에 따라서 구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머렐 모아브2는 발볼이 넓게 나왔다는 평이 있어서 발볼이 넓은 분들이 많은 한국인들이 신어도 편안한 제품이며, 통기성이 뛰어나고 토 캡, 어퍼 부분의 안정성이 뛰어나다고 알려졌습니다.

트레킹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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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여성 트레킹화로 두 가지 제품만 소개해드렸는데요. 이 외에도 다양한 트렝킹화 브랜드가 있습니다. 호카 오네오네와 머렐 외에도 전통적인 아웃도어 회사인 노스 페이스, 콜롬비아 등도 뛰어난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으며, 한국 아웃도어 브랜드로는 K2, 블랙야크, 네파, 코오롱 등에서도 뛰어난 등산화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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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 유명 여성 트레킹화 브랜드로는 크게 두 가지를 뽑을 수 있는데요. 바로 알트라와 살로몬입니다. 두 브랜드 모두 경량 트레킹화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라인업이 따로 있으면서도 뛰어난 성능과 착화감 및 편안함이 좋은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기 백패킹을 즐겨하시는 분들이 찾는 아웃도어 브랜드중 하나입니다.

아웃도어 브랜드 순위, 2020년에는 어떤 아웃도어 브랜드가 그 순위를 박차고 올라올까요?

등산과 같은 아웃도어 여행을 나갈때며, 한 가지 우리가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있죠.

바로 장비와 아웃도어에 걸맞는 옷입니다.

품질이 좋고 편안하며, 나에게 딱 알맞는 그런 아웃도어 옷 말이죠.

그리고 최고의 아웃도어 브랜드는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죠.

아웃도어 브랜드 순위

아크테릭스

아웃도어 브랜드 순위 아크테릭스

아웃도어 브랜드 순위에서 항상 상위권으로 손 꼽히는 아웃도어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캐나다의 벤쿠버 북쪽에서 태어난 '아크테릭스'가 그 주인공입니다.

아크테릭스는 절대 저렴한 브랜드가 아닙니다. 정말 비싸죠.

부모님, 친구, 여자친구, 등산 좋아하는 부장님 사 드리기에는 너무나도 비싼 브랜드입니다.

그 값어치 만큼이나 창의적인 다지인과 재질, 그리고 견고성으로 유명하죠.

아웃도어 브랜드 순위 아크테릭스

아크테릭스가 아웃도어 브랜드 순위에서 상위권 아웃도어 브랜드가 되게 해준 몇 제품이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것은 아크테릭스 자켓이죠. 가벼우면서도 따뜻하고, 퀄리티 최고의 자켓들을 만들어냈죠.

아키트릭스의 디자인은 날씨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입기 편하며, 활동성을 극대화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왔습니다.

그들은 실제로 극한의 환경에서 자신들의 제품을 테스트해왔고, 최고의 환경에서 자신들의 제품을 테스트하죠.

좀 비싸지만 가볍고 오래 입는 자켓 하나 필요하세요? 아크테릭스로 가세요.


노스페이스

아웃도어 브랜드 순위 노스페이스

전 세계에서 아웃도어 브랜드 순위 중 노스페이스는 아마 가장 유명한 아웃도어 브랜드 일 것입니다.

아마 전 연령층에게 추천해도 '아 그건 너무 무난하지 않냐' 라고 들을만한 브랜드죠.

우리나라에서는 특히나 유명한 브랜드로서 일상생활에서도 주로 입는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아웃도어 브랜드로 노스페이스는 그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며, 인정받는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국내든 해외든 등산을 가게 되면 가장 많이 보는 브랜드가 바로 노스페이스죠.

아웃도어 브랜드 순위 노스페이스

여러분의 아웃도어 브랜드 순위가 패셔너블하고 고급 기술들을 총 망라한 것에 맞춰져 잇다면,

노스페이스는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모든 라이프 스타일과 시즌들을 아우르며, 등산복부터 요가복까지, 퀄트자켓부터 후리스까지 판매하기 때문이죠.

어른, 아이, 노인, 남녀노서 입을 수 있는 다양한 라인업의 아웃도어 제품을 판매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제품들을 질이 뛰어나고, 아웃도어에서 입기 최적화되어 있죠.


컬럼비아

아웃도어 브랜드 순위 컬럼비아

컬럼비아는 아웃도어 브랜드 순위에서 놓칠 수 없는 아웃도어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다양한 스포츠 용품과 아웃도어 라인업을 제공합니다.

스키, 등산, 낚시, 스노보드, 클라이밍 등등 찾을 수 없는 엑티비티를 찾는게 더 빠르죠.

컬럼비아의 제품 재질은 항상 믿을만 하며, 뛰어난 아웃도어 제작 기술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훌륭한 내구성을 갖춘 아웃도어 제품들을 판매할뿐더라, 가격도 괜찮습니다.

아웃도어 브랜드 순위 컬럼비아

아웃도어를 사랑하며, 거기에 지구환경을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컬럼비아가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아웃도어 브랜드 순위에 있는 회사 중에서 컬럼비아는 지구환경을 위해서 일정 부분 비용을 기부하죠.

믿을만하고 신뢰할만한 브랜드로서 컬럼비아는 그 가치를 더욱 빛내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가잔 진보화된 주인 오레건 주 포틀랜드를 중심으로 그들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죠.

컬럼비아의 TESTED TOUGH 스탬프는 거친 자연환경에서 그들의 제품을 검수했다는 뜻입니다.

1월 산행지 추천, 이제 2020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1월의 산행지를 지금부터 추천하는 이유는 이제 곧 본격적으로 추워지고,

추운 겨울에도 등산을 즐기시는 분들은 눈꽃산행을 준비해야하기 때문이죠.

1월에는 어떤 산행지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그리고 어디를 갈만한지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월 산행지 추천

토함산

1월 산행지 추천 토함산

1월 산행지 추천 그 첫번재는 토함산입니다.

1월의 대표적인 산행지 토함산은 그 뜻이 머금고 토하는 산이라는 뜻입니다.

이는 운무, 풍월을 머금었다는 뜻으로 뛰어난 경관을 지녔다는 의미로 풀이되기도 하죠.

동해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습기는 토함산에 안개를 만듭니다.

그리고 이 안개는 1월에 눈을 만나 절경을 이루죠.

1월 산행지 추천 토함산

토함산을 1월 산행지 추천에 첫 번째로 올리는 이유는 바로

동해의 일출을 보기에 굉장히 추천하는 1월 산행지이기 때문입니다.

800m가 조금 안되는 산이지만, 토함산 정산 아래에는 석굴암의 불상이 자리잡고 있죠.

일출의 때가 맞으면 석굴암의 이마가 일출의 빛을 받아 반짝였다고 하는 설이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꼭 정상에 올라야만 일출의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지리산

1월 산행지 추천 지리산

두번째로 소개해드리고자 하는 1월 산행지 추천 산행은 지리산입니다.

지리산은 예로부터 1월 일출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산행지여서 매년 1월 1일이 되면 사람들이 붐빕니다.

하지만, 그 만큼 아름답고 어쩔대는 3대가 덕을 쌓아야 진정 그 광경을 느낄 수 있다고 하죠.

여러 역사서에서도 등장할 만큼 아름다운 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옛날에는 수악산이라고 불리며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산으로 알려졌었죠.

1월 산행지 추천 지리산

1월 산행지 추천으로 지리산을 추천하는 이유는 일생을 살면서

1월에는 한 번쯤은 산행지로 꼭 가봐야 할만한 산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매년 사람들이 넘쳐납니다.

모두들 저마다의 소원을 품고 천왕봉, 반야봉, 노고단 봉우리를 오르죠.

'사람이 너무 많아 소원을 빈다'는 것은 그 기운을 다 같이 받을 수 있는 뜻이기도 하죠.


태백산

1월 산행지 추천 태백산

1월 산행지 추천 그 마지막은 태백산입니다.

태백산을 1월의 산행지로서 추천하는 이유는 우리 역사속에서 가장 먼저 등장한 산이기 때문이죠.

단군과 함께 시작한 태백산은 <삼국유사>에서 등장합니다.

그 태백산과는 다르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지만 현재의 태백산도 충분히 가볼만 합니다.

1월에 태백산에 오르면 진귀한 광경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1월 산행지 추천 태백산

그 이유가 바로 1월 산행지 추천으로 태백산을 소개해드리는 이유입니다.

모두가 아시다시피 태백산 정상에는 천체단이 있습니다.

추운 겨울에도 할지는 모르겠지만, 몇몇 무속인들이 태백산의 정상인 천체단에 올라

단군의 영을 받기 위해서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는 합니다.

예로부터 신성한 산이라고 알려져왔기 때문이죠. 그 신성함 느껴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캠프라인 등산화는 현재 등산화 브랜드로서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등산을 가면 캠프라인에서 나온 등산화를 신은 분들이 많죠.

아무래도 적당한 가격에 퀄리티도 좋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만족하고 신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캠프라인에서 어떤 등산화들이 나오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죠.

캠프라인 등산화 블랙스톰

구매하시기 전에 염두해두셔야 할 몇 가지 사항에 대해서 알려드리죠.

등산화는 사이즈부터, 발에 맞는지 맞지, 그리고 어떤 타입의 등산화를 신어야 하는지 고려해야할 사항이 많은데요.

그 중에서 먼저 알아볼 것은 등산화 사이즈입니다.

등산화는 브랜드도 중요하지만 가장 좋은 것은 '자신에게 맞는 등산화'가 제일 좋은 등산화라는 것이죠.


흔히들 서양 브랜드가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서양 사람들은 우리와는 족형이 다릅니다.

그래서 잠발란이나 한바그 같은 등산화가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죠.

캠프라인 등산화 블랙스톰

국내 브랜드인 캠프라인, 블랙야크 등이 자신의 발에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등산화는 구매하실 때 발 양끝이 다아서는 안되며, 평소 사이즈보다 5~10미리 크게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캠프라인에서 나온 등산화를 살펴보도록 할까요?

캠프라인 등산화 블랙스톰 뒷면

캠프라인 블랙스톰 제타는 방수누벅가죽에 방수 FG 가죽,

내피는 고어텍스 4레이어에 메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중량은 640그램입니다.


캠프라인답게 미끄러움에 강한 특징이 있으며, 640그램이라는 생각보다는 가벼운 중등산화입니다.

전체적으로 모양이 잘 나왔기 때문에 착화감이 좋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특히나 발볼이 넓은 분들에게 알맞는 등산화가 될 것 같습니다.

캠프라인 등산화 루카스

캠프라인은 아니지만, 캠프라인 루카스 트레킹화는 트레킹용이지만 인기가 많습니다.

입문용 트레킹화로 적당하며, 통풍에 좋기 때문에 시원한 날씨에 신기 좋죠.

운동화 같은 쿠션감과 잘 빠진 디자인 그리고 적응감이 탁월하죠.

신어본 분들에 의하면 발의 피로감이 덜하다고 합니다.

캠프라인 등산화 루카스

외피는 스프리트 가죽에 메쉬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피는 메쉬로 되어 있습니다.

겉창이 파이론 미드솔과 릿지엣지 고무창으로 되어 있어 미끄럼에 강하죠.

중량도 465g으로 가볍습니다.

파타고니아후리스라고 한다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바로 파타고니아의 정신인 ECO입니다. 이 ECO는 파타고니아의

베스트셀러인 후리스를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있는 단어이죠.

한 겨울 외국의 통나무 산장에서 마시는 따듯한 커피 한 잔,

그 때 입고 있는 옷이 바로 파타고니아 후리스가 아닐까요.

이 제품이 처음 한국 사람들에게 이목을 끄게 된 것은

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한국의 탑 스타인 이효리씨가

'효리네 민박'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나온 제품과 비슷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 제품은 다른 제품으로 밝혀졌지만, 파타고니아의 매력은

다시금 빛을 발하기 시작했죠.


심플한 디자인과 에코를 주제로 통하는 파타고니아는

지난 몇 년간 힙한 이미지를 밀고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자연 친화적이지만, 스타일을 잃지 않는 그들만의 심볼을 말이죠.

파타고니아 후리스는 기능성은 뛰어납니다. 엄청나게 따뜻하죠.

하지만 부풀거나 두툼한 다른 후리스들과는 다르게 핏이 살아있습니다.

파타고니아 후리스를 보고 나서 또 다른 인상을 설명하자면

아늑함을 말할 수 있습니다. 난로가에 친구들과 앉아서 가볍게 수다를 떨며

있을 때 입는 옷 말이죠. 이러한 이미지가 우리에게는 몸을 따듯하게 감싸는

따듯한 스웨터 그 이상이 됩니다. 그렇다면 기능적으로는 어떨까요?


대표적인 아웃도어 제품답게 있어야 할 곳에 주머니가 다 있습니다.

양쪽에는 따뜻하게 손을 데울 수 있는 주머니가 2개, 가슴에 하나

그리고 안쪽에도 주머니가 있죠. 이런 여러 주머니는 겨울철에

꼭 필요한 물건들을 잘 정리하여 넣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파타고니아 후리스는 라인업만큼이나 컬러도 다양하게 제공됩니다.

그래서 원하는 스타일에 맞춰서 입을 수도 있고, 어느 상황에성 입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죠. 출근길, 간단한 조깅, 그리고 카페에서 분위기 있게

커피한잔을 하러 갈때도 말이죠. 그럼 좀 더 스펙을 살펴볼까요?


제품의 무게는 510그램으로 살짝은 무겁습니다. 하지만 뜨개질한 천이기 때문에

다른 후리스 제품에 비해서는 무게는 감안할 만 하죠.

백프로 폴리에스터 재질로서 바깥쪽은 바람을 잘 막아주고,

안쪽은 부드럽게 몸을 감싸안아줍니다. 그리고 가장 큰 장점은

평생 보증이라는 점이죠.

이번 겨울은 파타고니아와 함께 하는 것은 어떨까요? 선물로도 적극 추천합니다.






캠핑의 시즌이 돌아오면서 텐트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아졌죠. 아웃도어 블로그였지만 현재는 잡탕이 되어버린 이 블로그에서 오늘 알아보는 것은 오랜만에 돌아온 텐트리뷰입니다. 오늘 알아볼 텐트는 바로 콜맨 코쿤 2입니다. 116년 전통의 콜맨의 프리미엄 텐트 코쿤2는 어떤 스펙을 가지고 있을까요?

정말로 비싼 가격 하지만 후회는 없다.

코쿤 2는 현재 인터넷 판매가가 100만 원대 중후반을 웃돕니다. 원터치 텐트가 10만 원 내외임을 생각했을 때 정말로 비싼 가격임은 틀림없죠. 하지만 그만큼 성능이 훌륭하고 튼실하므로 많은 분이 가격 때문에 구매를 망설여도 지름신이 찾아오고는 하죠.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4계절 전천후 텐트

콜맨의 상급 모델인 웨더마스터 시리즈인 이 텐트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모두 커버할 수 있는 4계절용 텐트로 나온 제품입니다. 그만큼 무게도 무거운데요. 거의 20kg에 육박하기 때문에 백팩킹으로는 절대적으로 무리이며 대부분 카캠핑에 사용하죠. 그렇다면 다른 텐트와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공간과 추위

코쿤 2의 최대 장점이라면 바로 간절기 추위를 확실하게 막고, 전실이 넓으므로 실내공간이 매우 넓다는 것입니다. 강원도에 있는 여러 지역 캠핑장은 사이트를 넓게 사용할 수 있으므로 이에 적격인 텐트죠. 하지만 국립 휴양림 캠핑장에서 쓰기에는 조금 무리일 수 있으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훌륭한 디테일

콜맨은 오래된 역사를 가진 아웃도어 제품 기업으로서 다양한 노하우를 지니고 있죠. 코쿤2에도 그 결실이 묻어있는데요. 우선 전실 천장의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창과 도어가 양 옆에 달려있어서 이동성이 편리합니다. 또한, 텐트 안쪽에는 포켓과 전선 통로가 잘 정리되어 있으며 통풍을 위한 환기 시스템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전천후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는 것이죠.

이상 콜맨의 웨더마스터 코쿤2에 대한 간단 리뷰였습니다.

원터치 텐트의 인기가 계속해서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소소하고 확실한 행복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시원한 날씨 원터치 텐트 안에서 맥주 한 잔과 치킨 한 마리는 정말 소확행이죠. 워라벨이 중요시 되는 최근의 트렌드와 알맞다고 할 수 있습니다. 원터치 텐트에 관한 모든 것 지금부터 알려드립니다.

원터치 텐트는 말 그대로 한 번에 펼 수 있는 제품입니다. 제품의 휴대와 설치가 일반텐트에 비해서 편리하므로 입문자들이 많이 구매하는 제품이죠. 그러므로 전문적으로 백팩킹을 하시는 백패커 분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또한, 바닥의 재질이 일반 텐트와 비교하여 약할 수도 있으므로 텐트 설치 시 바닥을 주의해서 보는 세심함이 필요합니다.


올해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법에 따르면 서울시가 한강공원에서 텐트의 사방을 막아 내부가 보이지 않도록 한다면 100만 원의 과태료를 물 수 있다고 합니다. 한강공원은 연간 7000만 명이 찾아오는 곳으로서 그만큼 여러 가지 부적절한 행동들이 텐트 안에서 오갈 수 있기 때문이죠. 텐트의 허용 구역 또한 굉장히 줄어들었으며 단속반도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현재 원터치 텐트와 관련되어 가장 잘 나가는 브랜드는 페스트 캠프입니다. 이 브랜드는 코스트코에도 입점이 될 정도로 품질이 괜찮으며 나쁘지 않아 많은 입문자들이 즐겨 찾는 텐트인데요. 4~5인용 패밀리 사이즈부터 2인용의 작은 사이즈까지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습니다.


창문이 있는 제품도 있으므로 서울시에서 새롭게 도입한 법규에도 괜찮으며 벤틸레이션 또한 이곳저곳에 설치되어 있어서 통풍성이 뛰어나 이제 곧 다가오는 여름에도 시원한 밤바람을 맞이할 수 있죠.

또한, 낮에는 확장 그늘막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답답한 텐트 안이 아닌 바깥에서도 야외를 즐길 수 있게끔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공원이나 나들이를 할 때 그늘막으로도 이용할 수 있으므로 가족용으로 추천하는 바입니다.

자전거 속도계는 여러분이 어디를 가든지 정확한 기록과 함께 라이딩의 재미를 높여줍니다. 자전거 좀 타시는 분들을 보면 핸들 바에 자전거 속도계를 안 하신 분들이 없는데요. 자전거 속도계는 자전거만큼이나 정말 다양한 종류가 많습니다. 저렴한 것은 몇만 원밖에 안 하지만 조금 비싼 것은 몇십만 원까지 하죠. 오늘은 자전거 속도계 중 3가지를 골라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캣아이 와이드스크린 무선 속도계 VT -230W

VT -230W는 저렴한 가격에 무선 속도계로서는 갖춰야 할 기능들을 충실히 갖춘 제품입니다. 현재 속도와 최대속도, 구간 거리, 총 주행거리, 경과 시간, 칼로리소모 그리고 시계까지 충실한 구성과 부담되지 않는 가격으로 구할 수 있는 자전거 속도계죠. 또한, 누적 거리입력도 되니 내가 지금까지 얼마나 라이딩을 했는지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와후 엘리먼트 볼트

지금부터는 가격대가 꽤 올라간 제품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와후는 자전거 속도계 업체로 꽤 널리 알려진 기업입니다. 와후 엘리먼트 볼트는 그 대표적인 제품으로서 여러모로 신경을 썼다는게 느껴지는 속도계인데요. 우선은 디자인 자체가 라이딩을 할 때 공기 저항력을 고려하여 만들어 졌으며, 이메일과 문자 및 전화알림, GPS, 네비게이션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능들도 추가되어 있는데, 레벨모드로 게임을 하듯이 라이딩을 즐길 수 있으며, ERG모드, 좋아하는 경로를 따라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경로모드, 그리고 가상의 타겟을 잡아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라이딩 모드도 있습니다.

가민 엣지 520

가민은 아웃도어 시계로 엄청나게 유명한 기업이죠. 가민의 GPS 시계는 가히 아웃도어 시계의 끝판왕으로 불리는데요. 여러 노하우를 가진 가민에서 나온 자전거 속도계는 그만큼 훌륭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고성능의 네비게이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여러 가지 챌린지 기능이 있는 엣지 520은 스마트한 훈련방식을 사용자에게 제공합니다. 또한, 라이더 간에 메시지 송수신이 가능하죠. 배터리 성능은 15시간 정도이며, 중량은 62.5g입니다. 컬러디스플레이에, 기압고도계, 심박 수 정보 그 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을 함께 제공합니다.

몽벨, 그 이름 때문에 프랑스 기업인 줄 아시는 분들이 많지만, 몽벨은 일본의 아웃도어 기업으로서 오사카에 본사를 둔 일본 최고의 아웃도어 기업이죠. 1975년에 설립되어 2008년부터 한국에 제품을 정식으로 수입하고 있습니다. 몽벨은 가볍고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훌륭한 제품들을 만들어왔으며 그 명성은 한국에서도 점차 알려졌죠. 그럼 제가 꼽은 몽벨의 제품 베스트 3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CP100 아웃터 자켓

몽벨의 기술력을 볼 수 있는 이 자켓은 아웃도어 활동에 특화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무게는 341g으로 가벼운 편이며 소재는 쿠 리마 플러스 100을 사용하였는데 이는 뛰어난 신축성과 땀을 빠르게 배출하는 방출과 통기성도 훌륭하죠. 길이도 엉덩이까지 커버가 되어서 보온력도 훌륭한 아웃터입니다.

몽벨 랜턴 쉐이드

몽벨의 랜턴 쉐이드는 5g의 무게로 헤드램프를 랜턴으로 손쉽게 바꿀 수 있는 제품입니다. 30D 폴리에스터 립스탑을 재질로 하는데 이 재질은 반투명한 재질로서 위쪽에 있는 반사판으로 해드랜턴의 빛을 사방으로 방사하죠. 간단한 기술로 산속의 밤을 환하게 비춰주는 이 제품은 2013 아웃도어 인더스트리 어워드 2013을 수상하기도 하였죠.

몽벨 UL 컴퍼트 시스템 베게

자충식 베개인 몽벨의 베게는 힘겨운 산행 이후 텐트를 치고 누웠을 때, 힘겹게 베개에 공기를 불어 넣지 않아도 자동으로 스스로 부풀어 오르는 베개입니다. 울트라라이트로 매우 가볍고 디자인 베개의 높이도 공기밸브로 조절할 수 있죠. 또한, V형 디자인으로 머리 부분이 매우 편안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무게는 약 90g입니다.

  1. 일제 불매 2020.08.04 21:00

    너나 쳐 쓰세혀

텀블러, 원래는 손잡이가 없는 길쭉한 컵을 의미하지만, 현재는 손잡이가 없는 보온병을 의미합니다. 2010년대 중반부터 그 의미가 변화하기 시작하며 스타벅스, 락액락 등 유명 메이커에서 텀블러를 만들며 유명해졌죠. 그 중에서 한 가지 소개하고 싶은 회사가 바로 써모스 텀블러입니다.

써모스

써모스는 1904년에 창업한 독일의 회사로서 한국에서는 개인용 보온병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뛰어난 단열기술과 디자인으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회사죠. 그들이 첫 스테인리스 보온병을 개발한 것은 1978년으로 오랜 역사가 있는 것으로 보아 시장에 진출이 그만큼 빨랐다고 할 수 있습니다.

써모스 보온병

써모스하면 보온병이 먼저 떠오르는 이유는 바로 그들의 뛰어난 기술력에 있습니다. 스테인리스 보온병 외병과 내병 사이에는 초고진공상태로 천만 분의 일 기압의 공간이 있습니다. 이런 진공 상태가 있으므로 보온과 보냉이 실현되는 것인데요. 이 진공의 벽이 써모스 제품의 기술력입니다. 단순히 내병과 외병의 이중 구조로 되어있는 제품보다 그 효과가 무척이나 뛰어나기 때문이죠.

써모스 텀블러

써모스 텀블러는 6시간 이상 효과가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 사용자들의 후기를 봐도 써모스는 입소문만으로도 큰 마케팅 효과를 내고 있죠. 디자인은 거지는 대부분 같지만 색상이 다양해서 남녀를 따지지 않고 많은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죠. 무엇보다 가벼워서 휴대성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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