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여행패키지

2013년 꽃보다 할배 이후 선풍적인 인기를 끄렉된 대만여행. 패키지로 대만을 여행하시는 분들도 있고, 자유여행으로 대만을 즐기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일본 이외에 갈 수 있는 가장 이국적이면서도 가까운 곳으로 대만은 여행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여행비용도 일본과 비교해 저렴하면서 치안도 우수하기 때문이죠.

최근 몇 년간 대만을 여행하는 한국인 여행객이 급증하면서 한국인 여행자들을 위한 안내책자도 잘 갖춰져 있어서 여행을 하는데 큰 불편함도 없는데요. 패키지로 대만을 여행할 계획이서던 아니면 그냥 자유여행을 하시던 꼭 알아야 할 몇 가지 팁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금부터 대만여행 팁 살펴보도록 할까요?

대만 주요 관광지는?


대만여행패키지로 가게 되신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대만 여행시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조금 살펴본다면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되시겠죠? 자유여행을 계획중이시라면 더더욱 알아보고 가셔야 즐거운 여행이 되실 듯 합니다. 그럼 대만의 주요 관광지 몇 군데를 살펴보도록 할까요?

첫째는 국립고궁 박물관입니다. 세계 5대 박물관으로 손꼽히는 곳으로서 5천년 중국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거대한 박물관인데요. 국보급 유물만 무려 70만점을 소장하고 있는 곳입니다. 대만여행패키지로 가시던 자유여행으로 가시던 꼭 방문을 해야할 곳 중 하나죠. 중국의 역사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더더욱 가보셔야 할 곳입니다.

두번째는 중정기념당입니다. 장개석 총통이 1974년 서거한 후 대만과 각지의 화교들이 기부금을 모아서 만든 기념물인데요. 타이베이 시 한가운데 있어서 방문하기도 쉬우며 대만을 대표하는 기념물 중 대표적인 곳입니다. 굉장히 크고 아름다운 위용을 자랑하며, 쑨원 국부기념과, 충렬사와 더불어 매시간 근위병 교대식을 볼 수 있습니다.


세번째는 야시장입니다. 타이베이의 대표적인 야시장은 스린 야시장, 닝샤야시장, 그리고 라오허제 야시장이 있는데요. 스린 야시장은 타이베이를 대표하는 야시장이지만 거리고 조금 멀며, 라오허제 야시장은 쏭싼역에 위차한 야시장으로 스린 야시장과 비슷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닝샤야시장은 타이베이 역에서 걸어서 10분거리라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야시장이죠.

네번째는 용산사입니다. 대만여행패키지로 갈 경우에는 아마 방문하게 될 곳 중 하나일텐데요. 1738년에 세워진 대만에서 가장 오래된 사출로서 관우, 서왕모 등 8명의 신을 모시고 있습니다. 도교, 볼교가 융합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우리로서는 흥미로운 사찰인데요. 사찰 앞에서 점괘도 볼 수 있다고 하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대만의 점괘를 한 번 봐보세요.


다선번째는 대만 신베이시에 있는 지우펀입니다. 1920년대에는 금광 채굴로 유명했던 도시였지만, 현재는 중국식 홍등이 아름답게 빛나는 예쁜 거리로 유명한 곳입니다. 타이베이에서 버스로 약 1시간 20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꽃보다 할배의 촬영지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크게 알려졌죠. 이국적인 풍경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꼭 들려볼만한 곳입니다.

마지막은 대만여행패키지로 방문을 할 지는 모르겠지만 자유여행으로 간다면 한 번쯤은 방문을 추천드리는 스펀입니다. 스펀은 작은 시골마을 이지만 철도를 중심으로 건물이 양쪽으로 늘어서 있는 특이한 지형을 가지고 있죠. 이곳을 방문하는 주된 이유는 바로 천등인데요. 천등을 사서 소원을 쓴 후 하늘에 날려볼 수 있기 때문에 연인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대만여행패키지 팁은?


대만에 대해서 아무런 정보도 없이 패키지 여행사만 믿고 가면 실망할 경우도 생기는데요. 그 이유는 대만이 호불호가 극심하게 갈리는 여행지이기 때문입니다. 유명한 대만 길거리 음식들과 저렴한 가격에 혹해서 가지만 막상 갈 경우 예상치 못한 점들 때문에 실망을 하는 경우가 더러 있기 때문이죠.

첫째는 대만 거리 어디서나 맡을 수 있는 취두부의 심한 악취입니다. 취두부는 중화권 요리를 대표하는 식재료 중 하나로서 냄새가 매우 고약한데요. 우리나라의 삭힌 홍어만큼이나 냄새가 심해서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입니다. 하지만 그 지독하게 풍겨오는 은은한 향기가 중국인들에게는 식욕을 자극한다고 합니다.

두번째 대만여행패키지 팁은 각지에 있는 온천을 이용해보는 것입니다. 일본만큼이나 대만도 온천문화가 발달되어 있는데요. 대만에는 약 100여개의 다양한 온천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타이베이 근교에는 베이터우 온천이 있죠. 타이베이에서 한 시간 거리에 있는 자오시 온천도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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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팁은 대만은 볼거리 위주보다 먹거리 위주로 여행하시는게 좋다는 것입니다. 사실 대만은 오래된 유물이 그렇게 많지 않으며, 유흥 문화도 크게 발달한 편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현지인들이 야시장을 주로 이용하고 있어 야시장이 발달되어 있죠. 그만큼 음식문화도 다양하며, 길거리 음식도 다채롭게 있습니다. 먹고싶은 음식들을 리스트로 적어서 가시는 곳도 추천합니다.

베트남 여행지 추천을 할 때 지도를 보면 베트남은 여행지로 좀 작아보이기도 하죠.

작아보이지만 너무나도 즐기고 갈 곳이 많아 아무리 시간이 부족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정글부터 아름다운 해변까지 여행지로서 모든 매력적인 곳을 가지고 있는 곳이죠.

베트남 여행은 문화와 역사 그리고 자연이 어우러진 복합적인 엔터테이먼트죠.

그 중에서도 베트남 여행을 준비중이시라면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를 뽑아봤습니다.

이 중에서 한 곳만 다녀도 후회하지 않을 만한 곳으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하노이


베트남 여행지 추천 그 첫번째는 베트남 여행지의 수도 '하노이'입니다.

베트남의 소도답게 역사와 문화가 가득찬 곳이며, 특히나 숙소가 많아서 걱정이 없죠.

하노이 숙소나 하노이 호텔은 저렴하고 괜찮은 곳들이 즐비해서 뭘 손꼽아서 추천할 수 없네요.

하노이 여행에서 추천하고 싶은 곳들은 정말 많지만, 그 중에서도 '호안끼엠 호수'는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하노이 관광에서 빼놓을 수 없으며, 하노이 중심에 있는 호안끼엠 호수는 도시의 상징이라 불릴 정도입니다.


다낭

베트남 여행지 두번째 추천하는 베트남 여행지는 '다낭'입니다.

베트남은 지도에서 보시면 남북으로 긴데요. 허리부분에 있는 도시가 '다낭' 이죠.

베트남에서 다섯번째로 큰 도시라서, 최근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로 부상죽입니다.

그만큼 다낭 숙박과 다낭 호텔도 예약하기 쉬워서 관광객에게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호이안 옛 거리에서 문화를 느끼고 바닷가를 따라 즐비한 호텔인 보 응우엔 잡-황사도 빼놓을 수 없는 광경입니다.

다낭 여행이 어떤지 감상하고 싶으시다면 뭉쳐야 뜬다 다낭편을 추천드려요.

후에

베트남 여행지 추천 세번째 도시는 베트남 여행지의 옛 문화가 살아있는 '후에'입니다.

후에 자유여행으로 방문하기 참 좋은 도시인데요. 옛 응우옌 가문의 주 본거지로서,

1802년부터 1945년까지 과거 베트남의 수도였죠. 서울처럼 강을 끼고 북쪽은 구시나, 남쪽은 신시가입니다.

후에 자유여행에서 꼭 가보실 만한 곳은 유네스코 지정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후에 왕궁'입니다.

대도시같지 않은 오밀조밀하고 아기지기한 감성을 원하신다면 후에를 추천합니다.


무이네

베트남 여행지 추천 세번째로 추천하는 베트남 여행지는 '무이네' 입니다.

여행지에서 한껏 늦잠을 자며 늦장을 부리고 싶어도 '무이네'에서 한 번쯤은 하실게 있습니다.

바로 아름다운 바닷가에서 아침의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일출을 감상하는 것이죠.

그 이후 무이네 호텔에서 충분한 휴시을 취한 후 해변에 누워 하루를 여유롭게 즐기는 것이죠.

도시 전체가 이러한 분위기로 감싸안고 있어서 잠시 쉬어가는 여행자에게 추천하는 여행지입니다.

푸꾸옥

베트남 여행지 추천 마지막은 조금은 색다른 베트남 여행지 '푸꾸옥'입니다.

해변을 사랑하는 여행자라면 천국의 해변을 엿볼수 있는 기회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캄보디아 국경에서 조금 떨어진 푸꾸옥 섬은 세상에서 가장 이국적인 섬 중 하나입니다.

해변의 한 쪽인 푸꾸옥 호텔로 가득 찬 곳이지만, 다른 곳은 완전한 자연 뿐이기 때문이죠.

오직 자연과 나 그리고 섬의 나무들 그리고 파도만 있는 그런 곳입니다.

푸꾸옥 섬을 보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영화 '비치 아일랜드' 가 생각나죠.

영어 팟캐스트는 영어를 빨리 배울 수 있는

가장 빠른 길 중 하나입니다. 영어 팟캐스트를

들음으로써 우리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영어를 공부할 수 있죠. 그럼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팟캐스트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All Ears English Podcast는

부동의 1위 팟캐스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항상 새로우면서 즐겁게

미국 본토 영어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죠.


보스턴과 뉴욕 출신의 린지와 미셸 두 사회자는 영어를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ESL 학생이라면 특히 중급에서 고급 정도의 실력을 가진

학생이라면 놓쳐서는 안될 팟캐스트 중 하나입니다.

6Minute English는 BBC에서 나오는 유명한 팟캐스트 중 하나입니다.

실생활에서 유용한 영어들을 6분만에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아주 많은 애청자들을 가지고 있죠.

하지만 매일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매주 화요일에만 올라오기 때문에

조금 아쉬운 면은 없지 않아 있습니다.

The English We Speak 또한 BBC에서 나오는

영어 팟캐스트 중 하나인데요. 이것 또한 매주 나오며

다양한 영어 구문과 문장, 슬랭들을 알 수 있는

아주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3분가량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하기도 좋죠.

안녕하세요. 6평농막은 귀농을 원하시거나,

시골에서 논이나 밭을 가꾸시는 분들이 원하십니다.

그 중에서도 6평농막은 사이즈가 적당해서

구매하시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찾는 사이즈입니다.

혼자 또는 둘이 있어도 나쁘지 않은 크기이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6평짜리 농막을 구매할 때 조심하거나

미리 알아봐야 할 점은 무엇일까요?

첫째는 인허가와 신고문제입니다.

이미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가설건축물을 신고할 때 6평 미만이라면

단순히 신고만 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6평이 넘어갈 경우에는

인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인허가를 받게 되면 준비해야 하는 서류도 많아지고,

신경을 써야할 점들이 많죠.

단순히 농막신고를 하시는 경우에는

일주일에서 이주일이면 농막을 놓을 수 있습니다.

허가제가 아니기 때문에 매우 간편하다고

할 수 있죠. 그렇다면 농막신고는

어떤 서류가 필요할까요?

첫째는 가설건축물축조신고서입니다.

두번재는 평면도

세번째는 배치도입니다.

그러면 2-4일 이내에 필증을 교부받을 수 있죠.

혹시라도 타인의 토지일 경우에는

토지사용승낙서 1부가 필요하며 대리인일 경우는

대리인 신고 위임장이 필요합니다.


두 번째 유의사항은 농막 옵션입니다.

요즘은 농막이라고 해도

다양한 옵션들이 많이 있습니다.

화장과 주방도 추가로 건설할 수 있죠.

가격은 비싸질 지언정

더욱 편리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지막은 디자인입니다.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농막에도 많고

공기가 좋은 산과 논에서도

경관을 전혀 해치지 않죠.

대형창호, 배란다도 넣을 수 있고

복층으로 설치할 수도 있죠.

가격은 사이즈와 옵션에 따라서

천차만별이지만 저렴한 것은

1000만원 미만으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포드의 플래그십 모델이 있었습니다. 바로 F-150이죠. 그리고 그 이름을 이은 모델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포드 레인지 랩터입니다. 그 이름만큼이나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이 모델은 미드 사이즈 픽업트렉의 오프로드 모델로서 외모에서 풍기는 아우라처럼 심장을 쿵쾅대는 성능을 자랑하죠.

포드레인지랩터

디자인적으로는 포드 F-150과 비슷합니다. 포드를 상징하는 그릴의 중심에는 포드의 레터링이 박혀있습니다. 범퍼는 오프로드형으로 나온 만큼 내구성이 훌륭하며, LED 안개등 및 에어커튼 덕트로 공기저항을 줄여줘 오프로드에서 속도를 즐길 수 있게끔 나왔죠.


포드 레인저의 데뷔는 픽업의 본고장인 북미가 아닌 태국에서 공식으로 출시가 되었는데요. 태국 현지에서는 모델이 풀체인지가 되었으며 디젤 엔진 및 고성능 오프로드 기능이 추가되어서 출시가 되었습니다. 북미보다는 동남아시아 및 호주와 같은 지역에 판매를 집중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포드레인지랩터

북미에서의 포드레인저 스펙은 어떨까요? 베이비 랩터라고 불리는 북미버전은 F-150의 노란색 마커 램프를 제외하고는 거의 비슷한 스펙을 보여줍니다. 플레어 휀더와 대분자로 박힌 FORD 마커와 은생으로 페인팅된 쉴드의 후면부, 그리고 가랑이를 찢을 만큼 높은 승차 높이가 정말 감동적이죠.


후드의 아래쪽을 살펴보자면, 2.0 리터 트윈 디젤 인라인 포 터보차지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랩터 US 모델은 2.7리터 에코부스터 V-6를 지닐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이는 335 마력과 380lb-ft 과 비슷한 성능을 내죠. 비슷한 스펙을 지닌 차량은 2019 엣지 ST입니다.

포드레인지랩터 2

랩터 레인저는 F150과 같이 10-스피드 오토매틱 트랜스미션, 4륜 그리고 6가지의 드라이빙 모드를 지원합니다.

흔히들 준대형차라고 불리는 차들이 있습니다.

대략 2400cc에서 3800cc인데요. 평균적으로 3000cc 정도의 차량은 준대형차라고 불리죠.

그렇다면 3000cc의 자동차세는 얼마나 할까요?

아무래도 차체의 크기와 배기량이 다른 차들에 비해서 크기 때문에 비싼지는 알 텐데

그 가격이 얼마나 할지 이번 기회에 정확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자동차세를 배기량을 기준으로 세금을 냅니다.

즉 높은 배기량을 가진 차일수록 높은 자동차세를 내기 마련이죠.

준대형차로 분류되는 3000cc는 높은 세금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간단하게 자동차세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위택스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자동차의 차종과 차량용도, 최초등록년월 및 과세연도와 배기량을 입력하시면

대략 얼마나 자동차세를 내는지 알 수 있는데요.

위택스 접속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서 아래와 같이 표를 준비했습니다.

본인의 3000cc 자동차세가 얼마 정도 일지 대략 알 수 있으시겠죠?

일반적으로 알려진 준대영 자동차는

현대차의 그랜저, 기아의 K7, 쉐보레 임팔라, 르노의 SM7 등이 있습니다.

프리미엄 브랜드에서는 제네시스 G80, 렉서스 ES, 인피니티 Q70 등도 프리미엄 준대형 자동차로 알려져 있죠.

3000cc는 대략 자동차세를 40만 원에서 70만 원이나 내다보니

고소득층이 아니라면 유지하기가 정말로 어렵습니다.

2500cc하고 엄청난 차이가 나기 때문에 본인의 소득수준을 고려하셔서 자동차를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른 기차 ktx 취소 수수료는 얼마나 될까요? 부득이하게 ktx 탑승을 취소하여 취소 수수료를 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관련된 환불규정이나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그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ktx가 처음 개통되던 때를 기억하시나요? 2004년 4월 1일 만우절에 처음 개통되어 지금까지 대한민국 최초의 고속철도이자 최고 등급 기차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12번째로 개통된 고속철도라고 하네요. 그 원형은 프랑스의 떼제베였죠. 공사는 무려 1992년 6월 30일에 시장했다고 합니다.


KTX를 탈 때 예매를 어떤 방법으로 하시나요? 과거에 인터넷이 발달되지 않았을 때는 직접 전화로 하거나 찾아가야 했는데요. 현재는 코레일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모바일 KTX 앱에서 바라바로 예매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취소도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취소수수료를 얼마일까요?

코레일에 접속하여 환불규정을 살펴 본 결과 일반승차권과 단체 승차권을 요일에 따라서 취소 수수료가 달랐는데요. 여기서는 일반승차권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월요일에서 목요일 출발 3시간 전까지는 무료입니다. 하지만 출발 3시간 전이 경과하고 출발 바로 직전까지는 10%의 취소 수수료가 있습니다.

금요일부터 일요일, 그리고 공휴일에는 취소 수수료가 또 다른데요. 1개월 전에서 출발 1일 전까지는 400원, 당일부터 출발 3시간 전까지는 5%, 그리고 3시간 전에서 출발 직전까지는 10%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와 같네요.

한 가지 놀라운 점은 출발 후에도 역 창구에서 환불 신청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출발 20분까지는 19% 20분 이후에서 60분까지는 40%, 그리고 60분 이후부터 도착 전까지는 70%의 취소 수수료가 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환불받을 수 있죠.

환불은 절도고객센터 1544-7788 또는 1588-7788로 전화하거나 홈페이지 코레일톡에서 가능합니다. 전화는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그 외의 시간에는 ARS를 통하여 반환접수가 가능하다는 점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한 해에 일본으로 여행을 가는 한국인의 숫자는 2017년 기준 521만 명이라고 합니다. 단연코 가장 가깝게 가는 국가라고 할 수 있죠. 한 해 일본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전체 숫자가 약 2800만 명이라고 할 때 어마어마한 숫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일본은 우리에게 친숙한 나라인데요. 일본어 번역기와 함께라면 좀 더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겠죠?

파파고

파파고는 네이버에서 제작한 번역기 앱입니다. 일본어를 포함하여 영어, 프랑스어, 베트남어 등 우리나라에서 여행을 많이 가는 국가의 언어는 대부분 포함되어 있습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사용이 매우 쉬우며, 간단한 단어부터 실용회화까지 한국어로 입력을 하면 바로 번역을 해주기 때문에 많은 분이 사용 중입니다.

파파고는 네이버에서 제작한 번역기 앱입니다. 일본어를 포함하여 영어, 프랑스어, 베트남어 등 우리나라에서 여행을 많이 가는 국가의 언어는 대부분 포함되어 있습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사용이 매우 쉬우며, 간단한 단어부터 실용회화까지 한국어로 입력을 하면 바로 번역을 해주기 때문에 많은 분이 사용 중입니다.

구글 번역기

구글 번역기는 구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번역기입니다. 아마 가장 많은 언어를 번역할 수 있는 번역기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한국어-일본어 번역뿐만 아니라 일본어-한국어 번역도 제공되니 여행을 할 때 가장 유용하지 않을까요? 그뿐만 아니라 어플로 사용할 경우 오프라인으로도 언어팩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 인터넷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라인 일본어 통역

라인은 SNS 앱입니다. 그런데 라인에서 일본어 통역을 지원한다니 조금 이해가 가질 않으시죠? 라인에서는 일본어뿐만 아니라 중국어, 영어 등 다양한 대표 언어에 대해서 통역 어플을 지원하는데요. 그것은 바로 LINE 일본어 통역을 친구추가를 통해 등록하시면 일상생활에서 메신저를 주고받는 것처럼 바로바로 원하는 문장에 대해서 통역을 받아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몸과 자동차와 비슷한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주기적으로 정기검진을 받는 것처럼 자동차도 한국교통안전공단을 통하여 자동차 검사를 하게 되는데요. 자동차 정기검사 비용은 얼마이며 어떤 검사를 하게 되는 것일까요?

자동차 정기검사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주기적으로 받아야 하는 자동차 정기검사. 귀찮은 것이라고 치부할 수도 있으며 형식적인 절차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국민건강검진과 같이 자동차 정기검사에도 분명한 목적이 있습니다.


자동차 검사에 필요한 서류는 어떤 종류의 검사를 받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가장 많이 받는 종류의 검사는 정기검사와 신규검사입니다. 정기검사를 받으면 자동차 등록증과 책임보험영수증만 필요하지만 신규검사일 경우에는 신규검사 신청서, 자동차 출처 증명서, 그리고 제원표가 필요합니다.

이외에도 튜닝검사, 임시검사, 수리검사, 차대번호재표기, 자기인증면제 신청, 주행거리 고장확인 신청서 등의 검사가 있습니다.

자동차 검사 수수류는 차종에 따라 다른데요. 정기검사를 기준으로 설명해 드린다면 경차 17,000원, 소형 23,000원, 중형 26,500원, 대형은 29,000원입니다. 검사소요시간은 약 20분 정도 걸립니다.


혹시라도 자동차에 튜닝을 하셨을 때는 소형 31,000원, 중형 36,000원 그리고 대형은 40,000원입니다. 재검사를 받으셔야 한다면 재검사기간 내에는 재검사수수료가 면제입니다. 하지만 이 검사비용의 기준은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며 지정정비사업자와는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자동차 정기검사는 검사를 받지 않으면 과태료를 내야 하는데요. 비상업 자동차와 사업 자동차 그리고 책임보험의 가입 여부에 따라 다르지만 최소 5천 원부터 시작하면 시간이 갈수록 그 비용이 비싸져 최대 60만 원까지 벌금이 올라갈 수 있으니 자동차 정기검사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검사서비스는 기기검사, 동일성확인, 주행장치, 조형장치, 제동장치, 연료장치, 전기전자장치, 차체 및 차대의 부식, 유리장치, 등화장치, 계기장치 등 전반적인 검사를 합니다. 안전의 기본이 되는 검사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의무적으로 시행하는 것이죠.

250cc 오토바이는 150cc나 50cc의 오토바이만 몰던 분들에게는 확연한 차이로 다가오는 오토바이죠. 250cc 오토바이의 차이점이라면 이 종류의 오토바이를 몰기 위해서는 2종 소형 오토바이 면허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등록세도 3%이기 때문에 그 가격도 만만치 않아 처음 구매할 때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오늘은 250cc 오토바이 추천을 몇 가지 해보겠습니다.

가와사키 J300

킴코 스쿠터로 유명한 가와사키는 훌륭한 디자인으로 평가받는 오토바이입니다. 날카롭고 직선적인 디자인이 가와사키 만의 디자인 철학을 보여주죠. 14인치 휠에는 120mm 프론트 타이어가 장착되며 브레이크가 전/후에 모두 장착되어 있습니다. 시트에는 개폐식 조명장치와 12V 충전 포트가 있죠.


혼다 sh300i

유럽에서 큰 인기가 있는 혼다 sh300i는 실용성에 더 무게를 둔 오토바이입니다. 그 이유는 짐을 운반하기 용이하며 조작이 간편하기 때문이죠. 또한 휠 자체도 16인치로 대형 휠을 적용했기 때문에 다른 250cc 오토바이보다 주행 시 안정감이 더 느껴집니다. 디자인 또한 구식처럼 느껴지는 것이 아닌 포인트를 잘 활용한 디자인을 착용했죠.

야마하 Xmax300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xmax250의 뒤를 이어서 나온 xamx300. 이 모델 역시 전 모델의 인기에 부합하여 라이더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습니다. 좁은 유럽의 도로들을 날렵하게 다니는 xmax300은 그 디자인도 도시적으로 변했죠. 짐칸과 글러브박스가 커서 수납도 용이하며 윈드스크린,조절가능한 핸드바 그리고 USB 잭으로 운전자 편의성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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